何 작성자 achor ( 2002-09-06 03:40:43 Vote: 13 ) 아직 어리고, 수양이 부족하여 이 글을 읽으면 여기에 흔들리고, 저 글을 읽으면 저기에 흔들리니 정령 인간은 흔들리는 갈대인지라. 갇히지 않은 채 어떤 다른 생각에도 항상 열려있는 모습을 가져야 할 것임은 자당하나 망망대해, 그저 방향 없이 흔들리는 난파선처럼 삶의 선택은 여전히 어렵고 힘들기만 하되. 아. 정령 어떻게 삶을 살아야 한단 말이더냐. - achor WEbs. achor 본문 내용은 8,63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ackaki/5 Trackback: https://achor.net/tb/ackaki/5 👍 ❤ ✔ 😊 😢 klover 아.. 정녕! 2002-09-12 23:26:15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29 2 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29 - [2] -- 2003/07/2756712 28 c [1] 91 2004/02/2044923 27 何 [1] achor 2002/09/0641513 26 아처카키 스킨 achor 2002/09/034156 25 그리움 [3] achor 2002/09/08135326 24 ggoob에 대한 예의 achor 2002/10/074826 23 오류 안내 [2] achor 2003/01/173765 22 여유 [6] achor 2003/04/104103 21 핑클 [7] achor 2003/05/135854 20 새로운 아처카키 achor 2025/03/161120 19 achor [3] aeroalto 2004/03/1761342 18 내 아를 나도 calvin97 2003/01/1741511 17 제발.... [1] icejr 2003/07/0482526 16 이별 [4] klover 2002/09/124533 15 난 누구에요? [6] klover 2002/09/264882 14 눈 [3] klover 2002/11/043897 13 여자! [1] klover 2002/11/06155730 12 여자 2 [4] klover 2002/11/078408 11 멍 [2] klover 2003/03/083844 10 사랑니 [1] klover 2003/03/084346 1 2 제목작성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