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슬] 정총 못가서 미안.... T.T 작성자 고대사랑 ( 1996-12-28 11:08:00 Hit: 158 Vote: 4 ) 어제 정총 가지 못해서 미안해... 후배들 시험치러 들어가는 거 보고, 다시 우리과에 시험치는 아이들에게 가서 주소를 받고 몇마디 이야기를 했지. 대학원 조교 형들이 오지를 않아서, 내가 면접때 아이들 이름 부르고 교수실로 대리고 갔지. 그런데 약간 이상한 기분이 들었던 것은, 예네들이 붙지도 않았으면서 나보고 '선배님'이라고 부르더군. 왠지 기분이 좋기도 하고, 내가 새내기에서 헌내기로 전락하고 있다는 사실에 엄청나게 슬프기도 하구..... 어쨌든 미래의 후배들을 보니까 기분이 좋더군. --- 후배들을 맞이하개 되어서 기분이 좋은 선주 --- 본문 내용은 10,28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008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008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1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8485 (아처) to 희정 achor 1996/12/28148 18484 (아처) 제1회 정총 후기 achor 1996/12/28211 18483 [아침이슬] 정총 못가서 미안.... T.T 고대사랑 1996/12/28158 18482 (아처/특집] 1996년 achor 1996/12/28200 18481 [딸도경] 요즘의 나... aqfylxsn 1996/12/28204 18480 정총 후기... godhead 1996/12/28171 18479 기타... godhead 1996/12/28178 18478 [?CHOCOLATE] 음... 정총후기를 읽고... neko21 1996/12/28203 18477 == about 3.8 (으구 밥팅들...) aram3 1996/12/28152 18476 [미지] 정총후기... sosage 1996/12/28150 18475 [미지] 아처야 미안하다... sosage 1996/12/28154 18474 [미지] 언년이는 무사하려나? sosage 1996/12/28153 18473 우웅...자다 인나따... godhead 1996/12/28200 18472 가장 인상적이어떤건... godhead 1996/12/28198 18471 [타락] 옛날 말머릴... godhead 1996/12/28160 18470 [미지] EMS Driver가 뭐니?? sosage 1996/12/28185 18469 [타락] 여주야.~~ 필독!!!! godhead 1996/12/28203 18468 [타락] Re:14388 EMS driver란 godhead 1996/12/28164 18467 [미지] 하녕아..고마운데.. sosage 1996/12/28198 506 507 508 509 510 511 512 513 514 51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