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꺼...비게서 긁어다 올려따...
뭐...칼사사 돌림쪽진데 칼사사 게시판에
없다는게 이상하자너? ^^
어차피 작자 미상이구->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다시 읽어보니깐 그런대루 재미뜨라...흘..^^
이번 결 엠티두 재밌었으믄 조케따~~!
여름처럼 불쌍하게 살면 안/된/다~! 절.대.루.
음핫핫....하녕이는 1997년 1월 1일에 뜨는 해를
모래시계의 마지막장면 배경인 정동진 앞의
바닷가에서 맞을겁니다..^^;
벌써 4년째 새해 첫 해맞이는 동해서 하구이따..
흘...이번에두 동해...
암튼 갖다와소 후기(?) 올리깨...
정동진 좋으믄...글루 엠티 가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