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
나야 재유니.......음
한 13명 정도는 날 알겠지이.
여기 짱이 고민하더군
누군지는 모르지만
진정한 치구라.........쩝
으.....친구
어려운 이야기지.
우리가 아직 젊기에.....어려운게 아닐까아
으........난 늙은이가 아니다아
흔히 노친네들이 하는 이야기지만........
음 내 생각은 말이지....
우정에는 여러가지가 있다고.....생각하지
사랑같은 우정과...
그런 것들...
부모같은 우정....
에이 몰겠다아 암튼 그러게 생각하지이....
아무튼 친구가 있다는 것은 좋은 것 아니겠어...
적어도 친구란 이름으로 내 Ы에 있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친구란 이름으로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 것.....
친구란 이름으로 함께할 시간이 있다는 것만으로 좋지 않을까
적어도 말이지.................
이 삭막한 세상에.......
회색빛 거리를 가다가......... 이름과 얼굴만 아는 친구를
만나도 기분 좋지 안나.......아닌가.......
난 좋던데 반갑고....
왜 또 못 봐서 보고싶은 사람..친구도 있구....그렇지 뭐어
음...........
난 저렇게 생각해.......쩝
말이 길어졌다아.......지겹지.....
아마 여기까지 읽지도 않겠지만.....
친구라면 읽어주겠지......
어이 반갑네! 친구!.....후후후
그럼 담에 보세.......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