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영화번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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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hor ( Hit: 212 Vote: 1 )

다마네서 다마를 제외한 전 다마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신림으로 갔쥐...

정말 오늘은 넘 피곤해서 안 갈까 하다가두...
뽀작난 번개로 슬퍼할 영재를 생각하니...흑~
안 갈 수가 없더라구... 엉엉엉~~~

그래서 그냥 가기로 결심하구 갔는데...
으휴~ 역쉬 넘 피곤했어...
졸다가... 으~ 경마장까쥐 갔다 왔닷!!! 에잇!!!

그렇게 돌아서 겨우 신림역 갔더니~
가뜩이나 피곤해 죽겠는데~
으... 또 버스를 타래~
으휴... 열받았으이~

모 다시 가기두 구래서 버스를 타구 갔더니~
또 이 영재가 삐를 딴 데다 놓구 있어서... 원~
안 나오는 것이여~ (정말 살인날 뻔 했쥐... 음하하~)

갔더니.. 하필이면... 노/래/방/ 으휴~
영미는 완죤히 혼자 신나서 쿠쿠~ 몸을 부르르 떨며 노래 막 부르고 있구~
선웅, 영재 얘네들은 서서 막 춤 추면서 노래 부르구 있구...
수민은 음탕하게 '色' 얘기만 해대구... 으구... 색/골/

어처구니 없이 영재가 99점 나오는 참사를 보구 쿠헐~
그냥 집으로... 그 때가 10시가 넘었었으니~ 원~

모 이번 번개는 아처에겐 드/러/운/ 번개였으~ ./

에잇! 다 주거랏!!!

ps. 택시비 내?! 흑... 담에 확실히 뜯어주쥐... 으휴~


자랑찬 칼사사 무적 두목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27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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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