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웬지....멀어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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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사과 ( Hit: 180 Vote: 3 )

그냥...통신 자체가 그렇다.....

음,.....]

칼사사에 대해서두 그렇구....

예전에는 하루라두 안오면 이상하구...

글 하나라두 빼놓구 읽으면 이상했는데..

이젠 글은 읽어두...

게시판을 찾아와두....

음....아무 글이나 막 쓰기 보다는..먼저 생각하게되구..

결국 글은 안쓰구 가구,..

그렇다구 칼사사가 싫어졌다는게 아니라...

뭐랄까.....

에궁....

암튼 요새 넘 정신없게 살아서 그런거 같아...

헤헤....

암튼 다들 잘 있는거 같군...

오늘 번개 있는 듯 하던데...

번개 잘하구...

난 오늘 이따가 어디 나가봐야 해서..번개 못나가..

아쉽군..

암튼..........빠~~~~


==사과가==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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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