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고딩때 공부만 할수 있어서 좋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아니 생각했더 대학생활은 이런게 아닌데..
너무나 바빠..
이리저리...갑자기 생긱는 스케줄
빼먹고 못하는일..
오늘 아르비 하는곳에서도
딴사람 두배를 했다더군..
4일동안..
일이생기면 자다가도 일어나구..
다 마무리 지어놓구 자구..
그러다보니 가까운 사람한테 소홀히 하는것 같다..
그런 사람을 항상 더 잘해주어야 하는..
칼사사도 그렇구..
내 신년목표?
하나..걱정을 줄이자..
둘..여유를 각자..
세엣..가끔 이성을 무시하고 행동해보자..
네엣..그래도 항상 사랑하자..모든것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