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9] 삐삐..?

작성자  
   mossie ( Hit: 178 Vote: 9 )

이모부께서 핸드폰을 사러 가셨다..
이모부의 딸인 이종사촌 동생이 그때 따라갔었나보다..
그런데.. 이모부께서 핸드폰을 사시고..
동생이 "아빠.. 나 삐삐 사야 되지 않을까..?"
갑자기 주인 아저씨 왈..
"서비스로 하나 드리는 겁니다..번호는..어떻게 해 드릴까요..?XXXxXXX"
음... 말잘하면 그냥 주는게 삐삐가 되뿌렸군..
나도 삐삐 갈아치우고 핸드폰이나 구입을..? 음..
(안그래도 통신 관련 요금 고지서만.. --;

진택이~~


본문 내용은 10,26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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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