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통신의 길 구만리.. /.

작성자  
   영냉이 ( Hit: 154 Vote: 2 )

쿠쿠..

어제 새벽통신 하다가

아부지 한테 걸려서리

전화선 뺏기구.. 엄청 혼나구..

그랬거덩~

음...

근데 나의 쳔부적인 아부 기질이~

하/하/하/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게 하고 있지 안더냐~ ^^

아부지 생신 선물드리구

불쌍한 표정 지으믄서리

" 아빠... 전화선 다시 주시믄 완돼요...? "

글구 눈 웃음과 애교.. --;

쿠하하~

그리하여~ 당삼 얻어내었쥐~~ 전화선을~~

근데 지금 또 하는거 알믄..--;

그땐 즉음 일지도 몰러../.

지금두 걸릴까봐 무서버서리.. 우잉...

한달 동안의 노력으로 오마니는 나의 편이 되었는데..

인제 부산서 오신 아바이 동무는... /.

아마 타협의 가능성은.... 제로... T.T

방법은....
쥐도새도 모르게 ... --+


포에버 칼사사 마담 영냉이였당~
? *^.^*


ps==.근데.. 울 아빠는 꼭 새벽에
화장실을 간단 말이양.. 엉엉 !.!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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