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통신의 길 구만리.. /. 작성자 영냉이 ( 1997-02-18 00:30:00 Hit: 154 Vote: 2 ) 쿠쿠.. 어제 새벽통신 하다가 아부지 한테 걸려서리 전화선 뺏기구.. 엄청 혼나구.. 그랬거덩~ 음... 근데 나의 쳔부적인 아부 기질이~ 하/하/하/ 지금 이렇게 글을 올리게 하고 있지 안더냐~ ^^ 아부지 생신 선물드리구 불쌍한 표정 지으믄서리 " 아빠... 전화선 다시 주시믄 완돼요...? " 글구 눈 웃음과 애교.. --; 쿠하하~ 그리하여~ 당삼 얻어내었쥐~~ 전화선을~~ 근데 지금 또 하는거 알믄..--; 그땐 즉음 일지도 몰러../. 지금두 걸릴까봐 무서버서리.. 우잉... 한달 동안의 노력으로 오마니는 나의 편이 되었는데.. 인제 부산서 오신 아바이 동무는... /. 아마 타협의 가능성은.... 제로... T.T 방법은.... 쥐도새도 모르게 ... --+ 포에버 칼사사 마담 영냉이였당~ ? *^.^* ps==.근데.. 울 아빠는 꼭 새벽에 화장실을 간단 말이양.. 엉엉 !.! 본문 내용은 10,27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277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277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834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추천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485277 12329 [그딸] 이야아~ LAN깔았다! netlover 1997/02/181492 12328 [스마일?] 맘의 진정을 위하여.. 영냉이 1997/02/181633 12327 [스마일?] 예레미아 29; 11-13 영냉이 1997/02/181842 12326 [스마일?] 지금 밖에 ~ 영냉이 1997/02/181541 12325 [스마일?] 무제 2 영냉이 1997/02/181491 12324 [나뭐사죠] 휴우..지금 지금지베왔다. 전호장 1997/02/181582 12323 [스마일?] 으.. 무서운 밤.. 영냉이 1997/02/181552 12322 [스마일?] to 진호~ 영냉이 1997/02/181582 12321 (아처) 1번 achor 1997/02/182013 12320 [스마일?} 또 하녕애게~ ^^ 영냉이 1997/02/182023 12319 [경민/꺽정] 내일 설랜드가 마지막 벙개게꾼^^ k1k4m49 1997/02/181074 12318 [스마일?] to 하녕이~ ^^ 영냉이 1997/02/181554 12317 [경민/꺽정] 아...*^_^* k1k4m49 1997/02/181584 12316 [>< 타락] 오늘 하녕이 일일호프 후기... godhead 1997/02/181642 12315 [스마일?] 통신의 길 구만리.. /. 영냉이 1997/02/181542 12314 [스마일?] 으궁.. 꺽정.. 나 참석~ ^^ 영냉이 1997/02/181882 12313 [>< 타락] 감동과 실망... godhead 1997/02/181512 12312 [>< 타락] 성격 차이? godhead 1997/02/181602 12311 [>< 타락] 혼자란 것은... godhead 1997/02/181592 830 831 832 833 834 835 836 837 838 839 제목작성자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