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맘에 안드는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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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오십 ( Hit: 156 Vote: 3 )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지만

정말 맘에 안든다.

난 새장속의 새가 되어감을 느낀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해야만 하는 노예가 아닌가 생각한다.

언젠가 이런 생활에서 벗어날수가 있을지.....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23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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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