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수업료를 내면서

작성자  
   이오십 ( Hit: 159 Vote: 1 )

오늘 수업료를 은행에 내면서 느낀건데

정말 내가 왜 이러케 지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딴건 몰라두 일단 부모님께 너무너무 미안하구

그냥 마냥 이래선 안되겠다는 그런 생각만 들구

그나저나 수업료가 모가 글케 비싼지....망해랏!!!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23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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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