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준]쿠쿠 드디어 인터넷 성공...후후

작성자  
   줄리us ( Hit: 155 Vote: 1 )

몇일 남지 않았지만 나의 대단한 노력에

힘입어 드디어 인터넷 돌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나우에 들어오는 날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아서 후후..그래서 글이나 올릴려구....후후

처음엔 인터넷이 뭐그리 대단하다구 소란일까...

했는데 막상 들어가구 나니까...장난 아니더구만...

그래서 있는 그리구 알구있는 사이트를 몇개 구해서..

들어가 봤지...쿠돐

그랬더니... 그수만은 정보들 하며...나의 눈이 뒤집어 짐을

나초자 모르고 있었던 거야....

인터넷 접속을 위해 2틀 동안 헤맸었는데 그에 대한

보답이 이렇게 좋을 줄이야.....

쿠쿠 여려분에게도 추천하는데....

안해본 사람들은 꼭 해보길 ........

난 2틀 밖에 시간이 없어 충분이는 못하겠지만 여려분들은

쿠쿠 많이 해볼수 있잖아요....글취....


그럼 자랑스런 이땅에 군바리 영준이
ps 쿠쿠 난
자랑스런 이땅에 군바리이다....후후
머리는 오늘깍을꺼다....박박
으로 넘 슬 픔...
어떻게 기른 머린데..........

사악한 군대 머리 자율화는 안하나....
건의 좀 해야 겠군....(맞아 죽을지 모름)
쿠쿠 그럼 칼사사의 마지막
군바리 영준이가...*^_^*


본문 내용은 10,22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15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156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81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2690   (아처) 담배 10 achor 1997/03/03148
12689   (아처) 경숙 생일 축하~ achor 1997/03/03162
12688   [나뭐사죠] 이런... 전호장 1997/03/03165
12687   [그딸/퍼온글] 화투에 얽힌 시조들... netlover 1997/03/03177
12686   [가시] 드뎌... thorny 1997/03/03146
12685   [영준] ..모두에게... 줄리us 1997/03/03150
12684   [영준]쿠쿠 드디어 인터넷 성공...후후 줄리us 1997/03/03155
12683   [그딸] 도경이두 CO-LAN이당! netlover 1997/03/03206
12682   [그딸] 개강이다아~ netlover 1997/03/03156
12681   [필승] 영준이에게 전호장 1997/03/03200
12680   [필승] 개강파티 안할껴? 전호장 1997/03/02146
12679   [필승] 누구 나 아이디줌 가치쓰자 전호장 1997/03/02201
12678   [필승] 개강이긴한데 학교가기시러 미췬다 전호장 1997/03/02208
12677   [필승] 영재야 미안타~ 전호장 1997/03/02155
12676   (아처) 정원방문 후기 achor 1997/03/02158
12675   [미지] 아후우~~썰렁~~~ 전호장 1997/03/02159
12674   [정원] 여기 지금 아처네~~~~~~~~~ 월계녀 1997/03/02160
12673   [^^정] 친구덜~ 힘찬 개강을 맞으시게 alltoyou 1997/03/02151
12672   (아처) 귀향 후기 2 achor 1997/03/02158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