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여기 지금 아처네~~~~~~ 작성자 화랑소년 ( 1997-03-08 18:42:00 Hit: 198 Vote: 13 ) 여기 지금 아처네 집인데~~ 지금 주인인 아처는 없이 변퉤한우와 아처친구 곰팅씨 글구 선영이와 선영이친구 근구 글구 나랑 지선이랑 같이 있당 대학로서 지선이랑 나랑 놀다가 아처네로 가려구 계획중이었거덩 그런데 길에서 아처랑 변퉤한우등 일행을 만난것이여 그래서 이렇게 아처네로 같이 왔지모 근데 지금 아처는 알바하러 갔구 우리끼리 소주잔을 부딪치며 있지 그런 와중에서도 아처친구 곰팅씨는 아까 짜파게티 하나밖에 안 먹어서 배가 고프다며 라면 두개를 끊여서 맛있게 먹구 있구 주인이 없으니 좀 썰렁하긴 하당 이제부터 다시 술파티를 시작해 봐야지 그럼 이제 시이작~~~~~~~~~~~~~~~~~~~` 본문 내용은 10,21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27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27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3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0 8472 [정원] 아처 모냐?~ assist07 1997/10/19160 8471 [정원] 아처 뿐만이 아니군............... 월계녀 1997/02/05200 8470 [정원] 아처 컴백하는거야? pitt772 1997/11/16198 8469 [정원] 아처가 갔구나~! pitt772 1997/11/07202 8468 [정원] 아처는 아직 가지 않았어~! pitt772 1997/11/03187 8467 [정원] 아처에게~ 필아 1997/11/01195 8466 [정원] 어제 경진공연 후기~ 필아 1997/11/01198 8465 [정원] 여기 지금 성대여~ pitt772 1997/11/10155 8464 [정원] 여기 지금 아처네~~~~~~ 화랑소년 1997/03/08198 8463 [정원] 여기 지금 아처네~~~~~~~~~ 전호장 1997/02/15204 8462 [정원] 여기 지금 아처네~~~~~~~~~ 월계녀 1997/03/02160 8461 [정원] 여기 지금 알바 하는데 왔다.... 전호장 1997/02/14160 8460 [정원] 여긴 XX 오피스텔.... 전호장 1997/04/12159 8459 [정원] 여긴 지금 학교당~~~ 화랑소년 1997/03/10216 8458 [정원] 영재 생일 축하!!! assist07 1997/10/02210 8457 [정원] 영재도 가는구나~! assist07 1997/09/26155 8456 [정원] 영재생각에 찬성~~~~~ 월계녀 1997/03/12146 8455 [정원] 오늘 미얀타~! pitt772 1997/11/02197 8454 [정원] 와!!학교 안갔당 전호장 1997/03/03198 1033 1034 1035 1036 1037 1038 1039 1040 1041 104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