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 전화 통화 한 판 때리고...

작성자  
   전호장 ( Hit: 147 Vote: 1 )


어제 술 마시고 집에 들어와서..
말이 고파서일까..??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새벽 2시 15분까지 전화질을 해댔는데...
(일어났으려나??)

내가 생각해도 말이 참 많아졌다...
이홍렬 우습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보다 행동...

진부하지만...정말 중요한 말...

영재..


본문 내용은 10,21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33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33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80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7
12861   == 이소라 2집.. aram3 1997/03/11147
12860   == 언제 해돋이 여행이나 다녀오자~ aram3 1997/03/11163
12859   (아처) 변명 6 achor 1997/03/11199
12858   [스마일] 영냉이 1997/03/11157
12857   [스마일] 비계에서 가져왔어 영냉이 1997/03/11161
12856   [코알라77]등록금 ileja 1997/03/11198
12855   ?소모임담당 부시삽. -인사드립니다!- 응통96 1997/03/11201
12854   [미지] 전화 통화 한 판 때리고... 전호장 1997/03/11147
12853   [미지] 어제 후배들과 술 좀 마시구.. 전호장 1997/03/11152
12852   [코알라77]첨으루 엊그제든가....양파 보다~ ileja 1997/03/11179
12851   [코알라77]다시 만난 남자~ ileja 1997/03/11197
12850   [코알라77]근데 말이야~~~내 눈이 무섭냐?? ileja 1997/03/10155
12849   [코알라77]나 오늘 말이야...*^.^* ileja 1997/03/10154
12848   [필승] *******번개요번개******* k1k4m49 1997/03/10157
12847   [필승] 너무나도 정신없는 나 k1k4m49 1997/03/10209
12846   [필승] 기분좋은 하루 k1k4m49 1997/03/10185
12845   [더드미?/게스트] 이놈! 순우야! 홍창현 1997/03/10205
12844   [혜미] 냠...나 모 사 죠~ allyoudo 1997/03/10183
12843   [정원] 도대체 벙개는 언제 있는 것이냐? 화랑소년 1997/03/10234
    802  803  804  805  806  807  808  809  810  811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