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아랫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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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호장 ( Hit: 205 Vote: 1 )

난 그렇게 생각 안해!

지금 성훈이는 군대갈것에 대비해서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는거구

아처야 몸이 아파서 어쩔수 없는 것이구

짱선거는 아처가 너무 오랫동안 두목자리를 비울수 없어서구

그런것이 한꺼번에 겹쳐서 그런 기분이 든것 같은데

어짜피 거쳐야 할일들

그 사람들이 칼사사가 싫어서 떠나는것은 절대로 아니라는것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그랬다면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예전에도 이런말을 한적이 있지?

무조건 보내기 싫어한다고

성훈,쭈니는 군대 잘 갔다오라구 하고

아처는 몸조리 잘해서 빨리 낳으라고 기도해주는것

그게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이 아닐까?

영재...지금 쫌 과민반응을 보이는것 같아

다시한번 잘 생각을 해보길~

이제 얼마 안있으면 칼사사 생일이 돌아와...알고 있겠지?

1년동안 참으로 만은 재미꼬 슬픈 일들이 이써써

하지만 칼사사 계속 이렇게 잘 이어져 왔어

이제 서로 오랫동안 얼굴 못본다고 친구사이가 멀어진듯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해!

그사람을 친구로 생각한다면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항상 친구니까.............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1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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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