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아랫글에 대하여 작성자 전호장 ( 1997-04-09 00:22:00 Hit: 205 Vote: 1 ) 난 그렇게 생각 안해! 지금 성훈이는 군대갈것에 대비해서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는거구 아처야 몸이 아파서 어쩔수 없는 것이구 짱선거는 아처가 너무 오랫동안 두목자리를 비울수 없어서구 그런것이 한꺼번에 겹쳐서 그런 기분이 든것 같은데 어짜피 거쳐야 할일들 그 사람들이 칼사사가 싫어서 떠나는것은 절대로 아니라는것 피치못할 사정이 있어서 그랬다면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예전에도 이런말을 한적이 있지? 무조건 보내기 싫어한다고 성훈,쭈니는 군대 잘 갔다오라구 하고 아처는 몸조리 잘해서 빨리 낳으라고 기도해주는것 그게 지금 우리가 할수있는 최선이 아닐까? 영재...지금 쫌 과민반응을 보이는것 같아 다시한번 잘 생각을 해보길~ 이제 얼마 안있으면 칼사사 생일이 돌아와...알고 있겠지? 1년동안 참으로 만은 재미꼬 슬픈 일들이 이써써 하지만 칼사사 계속 이렇게 잘 이어져 왔어 이제 서로 오랫동안 얼굴 못본다고 친구사이가 멀어진듯 그렇게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해! 그사람을 친구로 생각한다면 어디에 있던 무엇을 하던 항상 친구니까.............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1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389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389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0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575 [공지/부두목] 아처 #3 전호장 1997/04/03217 1574 [공지/부두목] 아처 #4 전호장 1997/04/04189 1573 [공지/부두목] 병원 위치 전호장 1997/04/04175 1572 [부두목] 형 #2 전호장 1997/04/05189 1571 [필승] 글이 줄어들구 쨀 조아진점 전호장 1997/04/06199 1570 [필승] 오늘 밤샘하려구 핸는데 전호장 1997/04/06188 1569 [영재] 임꺽정을 보고나서... 전호장 1997/04/06187 1568 [영재] 아쳐.. 전호장 1997/04/06199 1567 [영재] 이번주 토요일에 정모라구? 전호장 1997/04/06201 1566 [공지/부두목] 임시짱 전호장 1997/04/07228 1565 [부두목] 떠나는 자, 마지막 글 전호장 1997/04/07212 1564 [영재] 나두 추천!!! 전호장 1997/04/08195 1563 [정원] 용팔은 왜 지선을 기둘리는 것일까? 전호장 1997/04/08180 1562 [영재] 쓰다가 만 말들.. 전호장 1997/04/08184 1561 [필승] 아랫글에 대하여 전호장 1997/04/09205 1560 [필승 아처퇴원 연기? 전호장 1997/04/10203 1559 [영재] 박찬호 또 승리를 못올리다.. 전호장 1997/04/10203 1558 [영재] 휴학할 생각이다.. 전호장 1997/04/10149 1557 [필승] 머리를 길러? 말어? 전호장 1997/04/10214 1396 1397 1398 1399 1400 1401 1402 1403 1404 140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