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갑작스런 죽음 작성자 achor ( 1997-05-01 03:05:00 Hit: 229 Vote: 1 ) 도경이 말에 대답을 하는 차원에서 말해 볼께. 사실 지난 번 후기에 스쳐 말했듯이 내가 전화를 받았을 때 어머님께서는 말씀하셨지. 빨리 오지 않으면 급사한다고... 순간 내가 받은 충격은 그 이전에 받은 그 어떤 충격과도 차원을 달리하는 것이었어. 정말 너무도 갑자기 다가온 죽음이었거든.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도 할 일이 너무도 많이 남았다는 삶에 대한 미련과 집착뿐이었어. 할 일들이 구체적으로 생각났던 건 아니고, 막연히 내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수많은 일들에 대한 아쉬움... 그런 느낌이었어. 갑자기 다가온 죽음... 난 그렇게 느꼈단다... ^^* 3672/0230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16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23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23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75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3754 (아처) 내 글을 읽는 그 한 사람을 위해서... 2 achor 1997/05/02198 13753 [비회원/필독] ?수원전문대 축제 공연 번개? 컴맹이건 1997/05/02207 13752 [필승] 아래 키스를 하자~ 이오십 1997/05/01191 13751 [필승] 1주년 번개때 찍은사진 이오십 1997/05/01209 13750 [필승] 늦은 1주년 번개후기 --+ 이오십 1997/05/01210 13749 [꺽정이~?] 목욕탕..흐~ *^.^* k1k4m49 1997/05/01147 13748 [꺽정이~?] 널널벙개후기 #3/3 k1k4m49 1997/05/01154 13747 [꺽정이~?] 널널벙개후기 #2/3 k1k4m49 1997/05/01217 13746 [꺽정이~?] 널널벙개후기 #1/3 k1k4m49 1997/05/01195 13745 [제로] 퍼온글~ 키스를 하자~ ^.*~? 헤헤 asdf2 1997/05/01199 13744 [영재] 여행 다녀 왔슴다...--; 전호장 1997/05/01150 13743 [스마일] 웅... 전호장 1997/05/01151 13742 [필승] 맛감 이오십 1997/05/01213 13741 [그딸] 내글 보니... netlover 1997/05/01150 13740 (아처) 갑작스런 죽음 achor 1997/05/01229 13739 [그딸] 코알라~ 수영아으~~~ netlover 1997/05/01210 13738 [그딸] 여주야~ ^^; netlover 1997/05/01158 13737 [그딸/도배완료] 수고비 주세요! netlover 1997/05/01205 13736 [그딸/도배중] 호텔서 일하구 시포~ netlover 1997/05/01206 755 756 757 758 759 760 761 762 763 76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