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흘러가는 대로 나누면 풀릴일이라 생각했는데...
솔직히 별 상관이 없어서 그냥 있었는데..
이젠 막가는군...
고깝게 들려도 옳은 말은 옳은거다..
도대체 칼라 운영진이 멀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그들은 정당한 일을 행했고.. 시삽과 부삽의 위치에서
행할수 있는 마땅한 행동이다..
도대체 어이없게 자꾸 말꼬리를 잡는 칼사사에 이해가 되지 않는다.
회칙? 칼사사는 칼라 아닌가? 법률이 언제부터 헌법에 우선했는지 모르겠다.
통신상에는 예의도 없고 도덕도 없는가? 그것이 법률상에 언급되지 않는다고
해서 지켜지지 않는다면.. 할..
하긴.. 특히 이 나우는 말 버릇고약한 어린것들이 많지.. 그것도 아주..
암튼..
이 문제를 일이키는 신입회원에 대해 좋은 감정은 아니다.
활동을 하고 싶으면 조용히 활동을 하면되고..
칼라가 맘에 안들면 그냥 탈퇴하면 될것이지..
명칭이 맘에 안든다는둥.. 평등이 머라는둥.. 과연 그것이
많이 배웠다는 대학생의 이성으로 할 말인가?
예전 모임에 대해 언급하진 않겠다.. 소모임들을 쭉 둘러보면 나름대로 독자적"
"
인 회원 명칭들이 있으며.. 소기의 목적과는 다른 회원들은 차별이 아닌
구별을 하기위해 정회원들과는 다른 명칭이 있음을 알게된다.
그것이 부당하게 느껴진다면 가볍게 .. 그 모임에 들지 않으면 되는것이다..
또 쓰는 말인데..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했다.
우리가 프랑스의 늙은 X의 개고기가 어쩌구에 분노한다면..
메이저 리그의 심판과 미국인들은 박찬호의 목례에 고개를 갸우뚱한다.
어떤 사회이건 각자 나름대로의 법칙이 있는것이다.
그 사회에 속하고 싶다면 그 사회의 법칙을 따르면 되는것이다.
이 칼라와 같은 비강제적인 모임에선 그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고해서
사회의 이단아니.. 불평분자니 하는 소리는 하지 않는다.
본인이 원하지 않으면 그만이다.. 단, 이 곳에서 활동하고 싶다면 이 곳의
법치게 따라야한다..
대학생들이니 법칙이 어쩌니 하는 질문은 하지 않을것이라 믿는다.
사회가 유지되려면 도덕과 더불이 법률이 필요한것은 당위성이다.
기존 회원들의 반응도 실망하기 그지없다.
이성적인 판단을 배제한 감정에 휩쓸려 변명하고 보호하기에만 급급했다.
잘못을 인정하고 문제를 절충하는 자세를 찾을길없이 독단적이고 배제적인
자세로 일관하여 운영진과 감정싸움만 하는듯했다.
왜 다시 이 문제가 화자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또한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는 칼사사의 운영진에게도 실망을 감출수 없다.
시삽인 재원이의 감정이 많이 상할것이라 생각된다.
조만간 칼사사의 운영진은 이 문제를 수습하고 칼라운영진에 사과했으면한다.
다만.. 칼라 운영진도 잘한건 없다. 특히 부삽은 사람하나 지목하여 칼라 아니니
탈퇴하라는 듯 쓴 글은 나 또한 눈살이 찌푸렸으니.. 본인은 상당히 기분이
나뻤을 것이다.
부드럽게 처리하여도 될 문제를 크게 확대한것은 운영진에도 문제가 있었다.
규칙을 지키는 쪽으로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하길 바란다.
칼라가 놀기위한 모임이듯이.. 칼사사 또한 놀기위한 별 필요없는 모임이기에..
결국은 .. 만류귀종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