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twelve] 흐흑! 아까버라 내시계 T_T... 작성자 asdf2 ( 1997-05-22 02:31:00 Hit: 199 Vote: 2 ) 사실 시계를 주는 과정에서 상당히아까웠다는것은 사실이다.. 나 또한 인간이니 어찌아깝지 않겠는가.... 디자인이나 단순한 값어치도 그렇고, 그것이 친한 사촌형으로 부터 선물받은것이기 때문에 더더욱 (짧은 시간동안에 태연한척) 했지만 상당히 고민된것은 사실이다...나쁜자식 가기전날까지 내가 지의도를 파악하는데 골치아프도록 만들다니.... 쩝 ~ 하지만 결국 주기로 한것은 앞에것보다 줄만한 가치가 더욱더 있다고 느꼈기 때문이고, 지금이순간 준것에 대한 후회는 절대 없다. 짜식 상당히 탐났나보군.. 전에부터 노리던걸루 봐서는.... 한가지 당부하고 싶은말은 굉장히 좋은것이니 고참이 달라고 해서 함부로 주거나 쉽게 다루지 말기를.. 나에게는 단순한 값어치 이상의 의미가 있는것이니... 그리고, 제대하고 나서 또 너가 느끼기에 줄만한 가치가 있는경우에는 주저말고 또다른 남에게 주길 바란다. 누구는 눈물도 흘려서 사람마음 아프게 하지만 나는 실감을 못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안슬픈건지는 모르지만 진짜로 눈물 한방울 안나오더군.. 강한척 할려구 그런건절대 아닌디 참 보통 나와야 할상황에서 안나오면 참 난감하데그거... 잘 갔다와여~~~ p.s. 이 글 아침에 볼려나??? 쩝~ [원로twelve] 본문 내용은 10,1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461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461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73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14134 [원로twelve] 정준 입영 후기... asdf2 1997/05/22195 14133 (아처2) 성년의 날 잘 보냈냐? 영화조아 1997/05/22202 14132 to achor (서쪽박) 그랬엇군 이 비밀을 다른애들에게 폭로하지.. 쇼팽왈츠 1997/05/22181 14131 [라키/부샵~2] 군대가신분들... 로딘 1997/05/22196 14130 [스마일?] 결정의 중요성. 이오십 1997/05/22194 14129 (아처) 널널번개 2 achor 1997/05/22198 14128 [스마일?] 으구.. 썰렁아쵸야.. 이오십 1997/05/22195 14127 [스마일?] 한시다.. 이오십 1997/05/22200 14126 (아처) 세계특파원 지원 achor 1997/05/22209 14125 (아처) 용팔과 마지막 통화 achor 1997/05/22200 14124 [스마일?] 헉.. 맛이간당.. ???? 전호장 1997/05/22194 14123 (08)쿠하하 입대 45분전....... c5y5j6 1997/05/22331 14122 [스마일/T.T] 쭈니에게 띄우는 뒷북이 된 글.. 전호장 1997/05/22198 14121 [제로] 흐... asdf2 1997/05/22193 14120 (아처) 용민을 보내며... achor 1997/05/22208 14119 (아처) 정준을 보내며... achor 1997/05/22207 14118 [원로twelve] 흐흑! 아까버라 내시계 T_T... asdf2 1997/05/22199 14117 [제로] --; asdf2 1997/05/22179 14116 [^^정]정준 You must come back. alltoyou 1997/05/22201 735 736 737 738 739 740 741 742 743 744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