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결정의 중요성.

작성자  
   이오십 ( Hit: 194 Vote: 3 )

작년 이맘때
나의 좌우명을 생각하면서
중요한 실천사항으로 선택했던 것이

무언가 결정을 해서 움직이고자 할때
정말로 신중하자고.
입으로 그것을 내뱉던 맘속으로만 정하던
번벅하는일을 최소화 하자고..

그것이 나의 좌우명인
꼭 필요한 실천사항이었다.

하지만..
너무나 잊고 지냈다..
순간순간 결심하고..
순간순간 그것을 깨고 있다..
작심 3일은 고사하고.. 푸..

아무런 말도 할수가 없다.
말을 꺼내기가 무섭다.
말이란 것은 정말로 그 위력이 대단하다.

지금까지의 수많았던
내 결심의 번벅과
지금 나의 여러가지 상황들은
나를 숨어들게 하는 것 같다.

그러므로 나는 익게를 이용할 수 밖에 없다.
나만의 생각을 좀더 편안히 정리하고 싶다.
누구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고..
하지만 그것이 어려움을 느낀다..
익게 또한 신중할 수 밖에 없는 건 사실이다..

다만 익게가 좋은 이유는
자기 만족을 할 수 있다는 이유뿐..
나만이 아는 것이라는.. --;

여기저기 익게들을 돌아다니고 있다.

ps==. 웅.. 삐리리한 이랑같으니..
개방해랏././ --;


이것 또한 나의 모순이군..
어쨋든.. 말한다는것이
그리고 나를 보인다는것이
점점더 두려워져 간다.





본문 내용은 10,14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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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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