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냐..오늘 영화 두개나 봐따
Face/Off랑 No. 3...
Face/Off는 시사회서 봤었지만, 쩝...그래두 또 봐두 재밌더만^^
역쉬 그 황당한 얼굴 띄어내기만 뺀다면야 --;
뭐, 존 우 감독이고, 여기 저기서 말하듯이 완벽한 오우삼 스타일.
드디어 영웅이 본색을 드러내어따.
음냐...글구 No. 3...
한마디루 돋나 우끼다...
음냐....첨엔 그냥 봤는데 알구 봐떠니 완존 코미디야.
올만에 진짜루 많이 웃었다...홍...
군데 영화관서 6000냥이란 거금을 들이면서 볼만한 영화라는
생각은 별루 들지 않는군. 쭈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