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꺽정~) 보고싶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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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꼽바지 ( Hit: 210 Vote: 5 )

금방 볼 수 있다면..좋겠지만..
마냥 기다리면서 .. 보게 될 날을 기다리는 것도
괜찮다...

너무 보고싶어 미칠지경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쩌리...조건이 허락이 않되는 것을...^^;

가까이 다가갈 수는 없지만...
멀리서나마 볼 수 있음을 난 행복하게 생각한다...

그 행복이 언제까지 유지되지는 않겠지...
그 사람이 멀어지면 끝인것을.....
그러나 난 지금 이 순간을 느끼고 싶다...
헤어짐의 슬픔이 올때까지...그 때는 슬퍼할망정...


본문 내용은 10,05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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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