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개강 후기 3 작성자 achor ( 1997-08-26 18:17:00 Hit: 154 Vote: 1 ) 오늘은 97학년도 2학기 개강 첫 날~ ^^ 아처는 아래 각오대로 늦지않고 수업에 들어가서 맨 앞에 앉아서 1교시 뉴미디어와 현대사회를 들었단다~ 지난 학기에는 친구들 땜시 각오와는 달리 맨 뒤에 구석에 처박혔었잖아~ 그러나 이젠 친구들 다들 군대로 떠났고, !.! 홀로 외로히 수업을 들었쥐~ 흑~ 독일에서 공부했다는 그 교수는 교과목과는 달리 통일에 미치는 방송의 영향을 위주로 강의가 아닌 세미나식 수업을 하실려구 했어~ 앞에 앉아있는데 어찌나 물어보던쥐~ 푸~ --; 주입식 교육으로부터 벗어나고 싶기는 하쥐만 말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는데 괜히 나서고 싶쥐두 않구~ --+ 아는 것도 없는데 말할 입장두 아니구~ 으이구~ 고전고전~ !.! 어쨌든 화폐금융론, 국제경제학 등 오늘의 모든 수업을 다 들었다~ ^^ (모 미국정치학은 튀긴 했쥐만 전공 아니니깐~ ^^) 간만에 얘들 만나서 언제나처럼 점심 뜯었구~ ^^ 아리따운 후배 친구도 봤구~ 흐~ 추억의 지공킹도~ 푸하하~ 언제나 개강이면 느끼는 거쥐만~ 으하~ 애들이 왜 나날이 아름다워진단 말이╋! *^^* 3상5/476 건아처 본문 내용은 10,04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736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736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9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0 16832 [svn] 초희님....(가입은..) aram3 1997/08/27156 16831 [강일병..] 혹시 나 기억하는 사람? 강룡18장 1997/08/27176 16830 [게릴라] 춤을 춥시다... 오만객기 1997/08/27160 16829 (아처) 끄적끄적 16 achor 1997/08/27151 16828 (아처) 경숙 예찬 achor 1997/08/27149 16827 [찐~!] 냐하하,,찐사모~! skyline7 1997/08/27205 16826 전사모 lovingjh 1997/08/27157 16825 [너구리] 너/사/모 의 번창을 바라보며... sjrnfl7 1997/08/27149 16824 [가시] 이젠..... thorny 1997/08/27163 16823 [가시] 나이든 ? 사람들... thorny 1997/08/27162 16822 (아처) 욕 achor 1997/08/27154 16821 (아처) 논쟁하지 않는 이유 achor 1997/08/26216 16820 [롼 ★] 진재영...쿠하하 elf3 1997/08/26182 16819 (아처) 금연선언 achor 1997/08/26146 16818 [퍼온글] 사랑이야기 lovingjh 1997/08/26154 16817 (아처) 개강 후기 3 achor 1997/08/26154 16816 [롼 ★] 서눙아... elf3 1997/08/26200 16815 [롼 ★] elf3 1997/08/26146 16814 [수민] ab 23690 전호장 1997/08/26159 593 594 595 596 597 598 599 600 601 602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