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오늘 하루종일 난..흑~~ 작성자 leochel ( 1997-09-04 21:32:00 Hit: 157 Vote: 2 ) 정말 오늘 하루 넘 싫었당...== 왜냐구? 며칠동안 속이 안 좋아서리... 술을 마셔서 그런가 했는데 체했었나봐.. 흑..그래서 난 하루종일 굶었다.. 내가 봐도 그새 내 얼굴이 헬쑥해졌다... 지금 내 엄지손에는 바늘자국이 선명하게 찍혀있고 어제 오늘 계속 난 ... 절대..아니 거의 먹지 않는 약을 스트레이트로 먹어야했다.. 내 몸이 스스로 치료되기를 바랬건만...** 본문 내용은 10,04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764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76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8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100 17079 [가시] 나두 학교에.. thorny 1997/09/05199 17078 [가시] 아처 번개..... thorny 1997/09/05159 17077 [가시] 란희야~~~~~ thorny 1997/09/05164 17076 [필승] 주제 머찐걸? 이오십 1997/09/04154 17075 [필승] 집두 조쿠...학교두 조쿠 이오십 1997/09/04158 17074 [괴기천솨] 갈전설..... gokiss 1997/09/04156 17073 [레오]나랑 쪽팅할 사람...!! leochel 1997/09/04157 17072 --38317-- 가을의 전설 난나야96 1997/09/04163 17071 [레오]오늘 하루종일 난..흑~~ leochel 1997/09/04157 17070 [괴기천솨] 가끔 있었으면하는것....1 gokiss 1997/09/04156 17069 [괴기천솨] 익게..... gokiss 1997/09/04165 17068 [롼 ★] 부에노스 아이레스 elf3 1997/09/04199 17067 [롼 ★] 내일.. elf3 1997/09/04185 17066 [롼 ★] 내가 살아온 일수... elf3 1997/09/04208 17065 [백설] 겨울방학은 아직두 멀었다.. 흰눈 1997/09/04325 17064 (아처) cosmopolitan 世界主義者 achor 1997/09/04207 17063 (아처) 삶의 의미?! achor 1997/09/04187 17062 (아처) 문화일기 8 HERO achor 1997/09/04210 17061 [수민] ab 쭈니의 주소 전호장 1997/09/04182 580 581 582 583 584 585 586 587 588 58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