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사생대회 더듬의 글 작성자 이오십 ( 1997-10-05 09:50:00 Hit: 150 Vote: 1 ) 더듬꺼는 상당히 입체적(?)이였다. 글로 표현할수 없는게 상당히 아쉽다. =======292513=STORM======= 나는 생각없이 살아가는 바보다. 당신은 줏대없이 세상에 휩쓸리는 피해자다. 눈을 바라봐도 아무것도 없다. 면도날 같은 너의 무스바른 머리 가래침을 잔뜩 머금은 역겨운 아저씨. 100원을 깍는 우리네 어머니 100만원짜리 양주를 one-shot하는 "돈"같은 년 길을 따라가라. 니 맘대루 하세요. 파출부.성폭행.마약중독.매춘굴.외제 학용품.MCDONALD체인점. 철거촌.나쁜녀석들.기름 줄줄 흐르는 높으신 분들.존경스럽군. 1997년 대한민국에 희망이란 있는가..... 밥팅저우너 색마아초 난봉서눙 얀손(군바리)성훈 I ALWAYS MISS U.. NO SMOKING! 4호선 혜화역 하차 관성에 따라 걷다보면.. 캠부릿찌.. T-T 나는 이미 헌내기다. 담배만이 나의 친구... 당신은 말 안듣는 헌나라의 어린이 들어다 보지 말랬짜나! "고레와 경복꿍 데쓰까?" 쪽바리 고딩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0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18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18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3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829 [필승] 후배들한테 당하다. 이오십 1997/09/27207 2828 [필승] 영재 환송회? 이오십 1997/09/27151 2827 [필승] 드뎌 오늘이군! 이오십 1997/09/28186 2826 [필승] 현주 이오십 1997/09/28155 2825 [필승] 텍사스촌 폐쇄 이오십 1997/09/28183 2824 [필승] 이의정의 아톰머리 특허 이오십 1997/09/28199 2823 [필승] 3일날 이오십 1997/09/28157 2822 [필승] 미안함? 죄송함? 이오십 1997/09/28151 2821 [필승] 영재 안오면 이오십 1997/10/01160 2820 [필승] 나 소풍간다. 이오십 1997/10/02155 2819 [필승] 영재야 이오십 1997/10/03209 2818 [필승] 현주 이오십 1997/10/03207 2817 [필승] 두근두근 이오십 1997/10/03153 2816 [필승] 비트 빌려와따. 이오십 1997/10/04160 2815 [필승] 비트를 보고 이오십 1997/10/05157 2814 [필승] 사생대회 더듬의 글 이오십 1997/10/05150 2813 [필승] 사생대회 아처의 글 이오십 1997/10/05158 2812 [필승] 사생대회 수민의 글 이오십 1997/10/05151 2811 [필승] 사생대회 선웅의 글 이오십 1997/10/05159 1330 1331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