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볼케이노를 보구 작성자 이오십 ( 1997-10-11 01:41:00 Hit: 219 Vote: 1 ) 정말 벼르구 벼르다가 본 영화 공부는 하기 실쿠...그래서 빌려다가 봔는데 단테스피크보다 재미있었어..확시리 다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상당한 영화에서 자기 희생이라는 부분이 나오지만 볼케이노는 그게 너무 많은것 같아 그게 약간 어색함을 주는것 같았어 영화내내 긴장감을 주고 용암이 흐르는것 정말루 진짜같이 잘 만든거 같아 요즘 극장엔 별루 특별나게 잼난 영화가 엄는거 가타 글구 접속에 관한 나의 생각은 아직 보지두 못했으면서 이런말 하는게 쫌 이상하긴 하지만 서편제나 장군의 아들같이 매스컴의 영향이 아닐까? 이상하리만큼 매스컴에서 떠들어대니깐 이사람두 저사람두 보구싶다는 맘이 든거게쮜? 아아...물론 영화두 조쿠...O.S.T두 머찐 이유두 이쓸테지만 단언컨데 접속보다는 비트가 더 괜차는 영화이지 않을까? 라고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봄......헤헤~~ ^^"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10,00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32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32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3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791 [필승] 자우림 보컬이 좋다. 이오십 1997/10/11153 2790 [필승] 볼케이노를 보구 이오십 1997/10/11219 2789 [필승] 음악 이오십 1997/10/11159 2788 [필승] 유감 이오십 1997/10/15198 2787 [필승] 하룻동안 금연선언 이오십 1997/10/16189 2786 [필승] 담배피면서 하던 생각 이오십 1997/10/17167 2785 [필승] 미선 가입추카 이오십 1997/10/19149 2784 [필승] 새로 가입한 혜정..추카 이오십 1997/10/20212 2783 [필승] 단체 소개팅 어때요? 이오십 1997/10/20203 2782 [필승] 홈페이지 만들기 이오십 1997/10/22183 2781 [필승] 토이 2집 이오십 1997/10/23154 2780 [필승] 마이클 이오십 1997/10/24161 2779 [필승] 3X3 EYES 이오십 1997/10/26200 2778 [필승] 9시까지 학교에...--+ 이오십 1997/10/27201 2777 [필승] 돋나 추운날 이오십 1997/10/30177 2776 [공지] 제16회 정모 이오십 1997/10/30198 2775 [필승] 그애와의 통화 이오십 1997/10/30203 2774 [필승] Far and away 이오십 1997/11/02200 2773 [필승] 서눙 신기록 이오십 1997/11/06203 1332 1333 1334 1335 1336 1337 1338 1339 1340 134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