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이야기....4 작성자 gokiss ( 1997-10-19 20:44:00 Hit: 153 Vote: 1 ) 삐가 왔다 그 번호는 분명 걔이다 힘들어하는 목소리가 너무 안타까웠다 꼭 볼수 있겠지? 감정 표현을 너무 안하고 사는 것 같다 무덤덤..푸하...맨날 이말 듣는것두 싫은걸.. 난 너무 외로운데 내 칭구는 전혀 그렇게 안보인단다 이제 감정 표현을 좀 해야겠다 분명 이것도 미친짓이다...헐...진짜 할게 못된당.. 난 내것이 아니면 내것이 될수 없음을 알게되면 절대 욕심을 내지 않는다 남의것을 빼앗지는 않는다.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결국 올해도 단풍구경은 못하고 보내는 것인가..../. 어디든 서울같은 이런 도시를 뜨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다 천솨^^/ 본문 내용은 9,9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851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851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54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3 17839 [악녀누우침]아름다운 기타..... 미니96 1997/10/20157 17838 [악녀비웃음]훗....현주는.. 미니96 1997/10/20171 17837 21살의 이야기....5 gokiss 1997/10/20153 17836 [q] 미선아~~ ara777 1997/10/20156 17835 (아처) 끄적끄적 28 achor 1997/10/20153 17834 [무아]익숙함에...따른 외로움인가보구나 별장er 1997/10/20199 17833 [필승] 단체 소개팅 어때요? 이오십 1997/10/20203 17832 [필승] 새로 가입한 혜정..추카 이오십 1997/10/20212 17831 [진]연락좀 하려..무나 별장er 1997/10/20162 17830 (아처) 음성 achor 1997/10/20180 17829 [달의연인] 혼란스러버. cobalt97 1997/10/20200 17828 [달의연인] 소개팅? 미팅? cobalt97 1997/10/20184 17827 [달의연인] 이제 시작인데... cobalt97 1997/10/20156 17826 [ *''* ] 소개팅... angelh 1997/10/20218 17825 [수민] 화성침공. 전호장 1997/10/20155 17824 21살의 이야기....4 gokiss 1997/10/19153 17823 (아처) 김현주 칼사사 새 운영진 추천 achor 1997/10/19205 17822 파랑새는 있다 gokiss 1997/10/19159 17821 [정원] 아처 모냐?~ assist07 1997/10/19160 540 541 542 543 544 545 546 547 548 54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