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이야기.....13 작성자 gokiss ( 1997-11-24 22:48:00 Hit: 199 Vote: 2 ) 운명론자는 아니지만 나의 생각을 보면 내가 운명론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 모든것은 때가 되면 이루어지고 어떻게된 될것이라는 생각들이. 근데 이게 운명론 맞는건가? -_-; 난 다시 태어날것이라는 것을 믿는다 정말 나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다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고 하건만 왜 난 뜻만 있고 그 길을 찾지 못하는 것일까 이번겨울에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았다 혼자 삽질했다는 것을 아는 순간의 그 허망함이란 결국 세상은 내가 있어 의미가 있는 것이다. 내가 없음으로 해서 삶에 의미가 없는 사람이 있었으면 한다 그것이 잠시간일지라도 늘 하던 말인데 뭐라고 해야할지 모를때 늘은것은 말장난뿐..진실한 말을 할줄 모른다 너무나 한심하다 결국 어떻게된 되겠지...그것이 좋은 방향이길 바랄뿐..... 든 지금 할수 있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겠지 그리고 후회없도록 하고싶은말을해 천솨 P.S. 왜 아무도 신상명세를 안올려주는 것인가 정모는 왠지 벙개분위기로 갈것 같음 -_-;; 나 진짜 바뻐 욕할려면 해버렷 각오했어 _-_ 배째 본문 내용은 9,95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06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06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6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9840 [깜찍소다] 건아처와 권순우.. 긴진 1997/11/24182 9839 21살의 이야기.....13 gokiss 1997/11/24199 9838 [Q]신상명세서...봐봐 현주 ^^ ara777 1997/11/24209 9837 [eve] 보고시퍼어~~얘들아....... 아기사과 1997/11/25150 9836 [eve] 아처씨이.... 아기사과 1997/11/25146 9835 [필승] 아침부터 내리는비..곧 셤두 이오십 1997/11/25160 9834 [지니]행복해야하는 날들 mooa진 1997/11/25157 9833 [지니]오늘 이쁜 여주가.. mooa진 1997/11/25151 9832 [달의연인] 이제..여기 .. cobalt97 1997/11/25157 9831 [구룡] 시 좋아하는 사람 ? kym9050 1997/11/25149 9830 [구룡] 바람이 불면 머리 망가진다. kym9050 1997/11/25153 9829 (아처) 2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achor 1997/11/25202 9828 아처 생일추카 *^^* gokiss 1997/11/25156 9827 [지니]아처생일축하 mooa진 1997/11/25156 9826 [svn] 아처 생일 축하~~ aram3 1997/11/25184 9825 [변태괴물] 음. 아처생일이구나. hitto 1997/11/25160 9824 [Rapper]/손님 아처 추카! 랩퍼경진 1997/11/25158 9823 [Q] 아처야 추카~~ ara777 1997/11/25158 9822 [칼라] 12월 정모안에 관한 것입니다. 무까끼 1997/11/26197 961 962 963 964 965 966 967 968 969 97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