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쭈니에게 사과 작성자 이오십 ( 1997-12-09 13:45:00 Hit: 152 Vote: 1 ) 간다구 해노쿠서 안가서 정말 미안하다. 구지 핑계를 대자면 몇가지 사정이 있었어 5시에 만나는거였으면 만사 제끼구 가려구 핸느데 니가 늦게 도착한다는 아처 연락받구서리....--+ 넌 전경이라서 휴가가 짧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짧을줄을 몰랐거든 흠 또 언제 휴가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일욜날 못간거 정말 미안미안! 오늘 귀대하나보네? 일경된거 추카하구 그럼 편지를 쓰마.....^^" 겨울인데 몸조심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9,94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307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307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7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9631 (아처) 변명 10 achor 1997/12/08205 9630 모╋~~ 주금이얏~~ ever75 1997/12/08183 9629 순수를 향한 모험 이다지도 1997/12/08200 9628 [성민] 올해의 마지막글 그리고 부탁. 미니96 1997/12/08193 9627 (아처) 첫눈이 오는구나 achor 1997/12/08212 9626 [정영]첫눈이라고 흥 kkokko4 1997/12/08178 9625 [NEZ.] 눈 오네... zv621456 1997/12/08200 9624 (아처) 끄적끄적 31 성민 병기를 보내며... achor 1997/12/08156 9623 [롼 ★] 웅..난 바본가봐.. elf3 1997/12/08183 9622 [제로] 올해를 보내는 마지막 글...이 되겠쥐? asdf2 1997/12/09212 9621 (아처) 첫눈을 맞으며... achor 1997/12/09181 9620 (아처) 정준을 보내며... 2 achor 1997/12/09208 9619 [제로] 에구구.. 덧붙여... 진급했어여~ ^___^ asdf2 1997/12/09183 9618 (아처) 一場春夢 achor 1997/12/09207 9617 우이씽... gokiss 1997/12/09151 9616 [NEZ.] 칼사사 사람 뭐하나?? zv621456 1997/12/09185 9615 [필승] 잠을 자는데 혀가 쑤욱 들어오다. 이오십 1997/12/09182 9614 [필승] 쭈니에게 사과 이오십 1997/12/09152 9613 [더드미♥] 응수의 시간표 감상. alteru2 1997/12/09203 972 973 974 975 976 977 978 979 980 981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