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결에 것두 감기걸렸을때 아스크림 먹기를 즐겨서 결국 오밤중에
뛰쳐나가 아스크림을 간단히 사오고 그걸 먹었다...
늘 하다시피 이불속으로 겨들어갔고 잠이 들었다...
중간에 전화가 몇통 온것두 같은데 뭐라고 말했는지 격도 안난다..
"
슬픔속에 먹은 것덜은 결국 새벽에 날 화장실로 달려가게하였다..
왝...-_-;
너무너무 아팠다.....흑...나 집에 갈꺼야...!_!
아프면 엄마가 다 해준던게 버릇이 되어버렸다...2년이 흘렀건만 난 아직도
엄마품속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이번 고통을 독립을 위한 한 단계라고여기리라..-_-/
이번 감기 지독하다던데...흑...어케..!_!
천솨
P.S. 난 아직 이런류엔 익숙하지 않은데....그러기엔 난 아직 너무
순수하단말이다...벌받을꺼다...정말루 벌받을꺼다....
이젠 그저 분노만이 생길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