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사사와 IMF 코리아 작성자 이다지도 ( 1997-12-28 04:12:00 Hit: 243 Vote: 6 ) 보기좋게 큰기업 몇개 만들고 감당 못하는 한국이 맞은 IMF시대를 바라보며, 칼사사는 서서히 잠식해간다. 본문 내용은 9,92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622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622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99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9327 [수민] 한때 전호장 1997/12/28154 9326 [밥벌레] 혼란...어지러움...배신감! peridote 1997/12/28157 9325 [밥벌레] 얼굴이 뜨거워지는 일.... peridote 1997/12/28162 9324 칼사사와 IMF 코리아 이다지도 1997/12/28243 9323 [달의연인] 보고 싶지 않은것이 눈에 보일 때는 cobalt97 1997/12/28184 9322 [롼 ★]' 플러버 ' 를 보고.. elf3 1997/12/28158 9321 [토리] 장기간의 여행 그리고... zardy 1997/12/29160 9320 [필승] 할머니 생신 이오십 1997/12/29154 9319 [공지] 운영진 추천 gokiss 1997/12/29150 9318 21살의 이야기...20 gokiss 1997/12/29159 9317 (아처) REVIVAL 2 achor 1997/12/29187 9316 [필승] 곰탱이가 된 기분 이오십 1997/12/29159 9315 [필승] 종각번개 재 공지 이오십 1997/12/29153 9314 [필승] 번개에 대해서 덧붙임(중요) 이오십 1997/12/29161 9313 [롼 ★] 을 보고... elf3 1997/12/29153 9312 [롼 ★] 스티커사진 5 elf3 1997/12/29150 9311 [롼 ★] 아처군. elf3 1997/12/29181 9310 [밥벌레] 이화여고 친구덜~~~~~~!! peridote 1997/12/30208 9309 [밥벌레] 울아빠의 하나로를 훔쳐피며~~~ peridote 1997/12/30155 988 989 990 991 992 993 994 995 996 99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