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우유] 몇년만의 연락이란... 작성자 yoby77 ( 1998-01-07 14:25:00 Hit: 155 Vote: 1 ) 요즘 들어 옛친구들의 연락이 많아졌다... 모두들 불경기라 집에서 놀면서 여기저기 연락들을 하나보다... 중딩㎖ 너무도 친했는데 졸업하구 그 친구 상고가구 나는 인문계가서 거의 연락 안했는데 며칠전 갑자기 궁금해서 전화했다고 했다... 할말은 많지 않았지만 무척이나 방가왔다.. 그외에 (나의 유일한 남녀공학시절인) 초딩㎖의 친구들이 군대간다구 여기저기서 연락했다... 너무 방가와서 막 웃었다... 놈: 너 디게 좋아한다...쿠쿠.. 나: 허걱.. 놈: 너 초딩때 인기많았자나..근데 지금은 혼자야? 쯔쯔... 흑,,,,내가 그㎖ 왜그리 팅겼던가? 그 초딩아들,,,지금쯤 다 모하구 있뜰까? 궁금한 친구들이 참 많은데..... 본문 내용은 9,913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1981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19819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9017 [수민] 어랏?? 전호장 1998/01/09159 19016 [주연] 수민.. 홈페이지 꼭 보길. kokids 1998/01/09202 19015 (아처) M-TV에서... achor 1998/01/09209 19014 (아처) 村上龍과의 만남 achor 1998/01/09202 19013 [필승] 헛소리 몇가지 이오십 1998/01/08199 19012 호겸아.. 이다지도 1998/01/08283 19011 [롼 ★] 눈이온다..펑펑 elf3 1998/01/08204 19010 [토리] 오늘도 지금.. zardy 1998/01/08205 19009 [.............] hope3422 1998/01/08157 19008 (아처) 학원에 관한 단상 achor 1998/01/08147 19007 [매버릭] 내 왼쪽 어깨~ 난나야96 1998/01/07150 19006 [롼 ★] 나두.아처프로필. elf3 1998/01/07190 19005 [주연] 아처 프로필이... kokids 1998/01/07206 19004 [주연] 17일 여행건. 벌레볼것. kokids 1998/01/07186 19003 [너만을/비회원] 하류급 군바리 아처. 사랑했어 1998/01/07207 19002 [손님/섹고] 하류급 군바리. xtaewon 1998/01/07205 19001 (아처) 배구관람 번개 achor 1998/01/07195 19000 [하얀우유] 몇년만의 연락이란... yoby77 1998/01/07155 18999 [손님/pw다미] 아처!! 다미짱 1998/01/07186 478 479 480 481 482 483 484 485 486 48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