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오빠란 일산 중국집 지배인 오빠...걍 아는오빠...
언니들은...까페주인인 내 친구 언니...도와주러온 언니친구..종업원언니...)
암튼 그래서....걍 친구 언니집에서 자기로 하고
집에 안오고 있기로 했다...
결국은 새벽 3시에나 일이 끝나서...
술을 못얻어먹었다....
그래서 어제 토욜날...오빠가 술사준다그랬는데
나니가 나 보고 싶다고 신촌에서 11시쯤 만나자고 그랬다...
그래서 나는 한시간 일찍 10시에 퇴근한다 구러고
(사실 손님이 없어서....다행...일찍 퇴근할 수 있으니까)
올라그러는데....오빠가 왔다...
그래서...30분도 안되어 맥주 세병 혼자 마시고...
바베큐 치킨 후딱 먹고 10시 반쯤 일산을 떴다
신촌에 오니 11시......
미리 정규를 불르라구 그래서....
내가 도착하기 바로 전에 정규가 왔단다...
장소는 연대앞 PISA라는 카페....
셋은..게서 조금 이야기하다가....
호겸이랑 잠깐 통화하고....
차값을 나니가 낸다면....내가 노래방비를 댄다하고...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인가 하는 노래방을 갔다...
첨 삐끼는 물리치고 담 삐끼한테 왠지 끌려서....
술도 머겄겠다...
마니 올려달라 구런다음....
나랑 정규랑 돈을 내서 90분어치랑 음료수 세개를 샀다
너무나 노래를 부르고 싶은 날이었기에....
다 불러제꼈다....
내가 또 한노래 하지 않겄냐 --;
그런데 10분이 남자....나는 넘 아쉬웠던거다....
밑에 글에도 있지만...잦은 손실에도 불구하고
과감히 오처넌이라는 거금을 투자하여 60분을 받아낸거다....
She's gone...나만의 그대 모습...Here I stand for you....Take on me.....
황제의 꿈등의 높이 올라가는 노래들을 다 제껴불렀고....
정규의 Don't cry나 나의 Always는 무척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지금의 최신가요들도 다 불렀다....
내가 또 아는 노래가 많지 않겄냐....
암튼 또 끝나려는데 20분의 서비스가 들어온거다...
거의 두시간 반이상을 노랠 불렀다...
그런데....대단한건 내가 1분이상 마이크를 떼고있던 적이 없다는것...
나니는 피곤하다고 정말 몇 곡 안부르고....
정규도 나의 상대가 되지 못하였다....
나는 이러고도 목이 안쉰다....
담배도 계속 피웠는데도....
암튼 나오니까 새벽 2시 40분...
집에 들어와서 씻고나니...벌써 시간이 일케 됐군....
오늘 아침 10시 반 약속을 나는 과연 지킬 수 있을 것인가....
의문이군....
보탬글 : 아,,,,,글구 새탈번개...
23일 전에.....나랑 킹덤 볼사람~~~~~~~~!!!
누가 예약 좀 해줬으면 좋겠네....
전회 매진이라던데....
23일인가....씨네코아에서도 마감한다더군....
또 어디로 넘어간다던데....
암튼....윗글에서도 보믄 알겠지만...
이제 내가 예매안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