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은행개혁안 작성자 achor ( 1998-01-26 17:57:00 Hit: 155 Vote: 1 ) 개인적으로 강자만이 살아남는 세상에 어느 정도 동의하는 입장이다. 내 주거래은행이었던 서울은행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보며 조금은 아쉬운 감이 들기도 하지만... 이에 획기적인(빡빡 주장한다) 대안을 제시한다. 나 이외의 강자는 보고 싶지 않다. 그러기에 소수의 은행만이 살아남아 국내 금융을 독과점하는 모습 역시 보고 싶지 않다. 대한민국 내에는 꽤 많은 은행들이 존재한다. (외국에 비하는 수치는 몰라. 묻지 말란 말야! --+) 열 받지 않는가? 그 따위 복잡한 계좌번호를 일일히 알아봐야되고, 500원 이체하는데 1600원을 내야하고. 자. 이렇게 하자. 은행의 생존은 내비두자. (될 대로 되겠지) 대신 각 은행의 지점을 철폐하고, 통합 은행 지점을 만드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배보다 더 큰 수수료는 없어질테고, 또 통합 지점은 좀더 이용자의 곁에 다가서게 되어 이용자로서는 이용이 훨씬 편할 뿐더러 각 은행의 지점 운영비용 역시 크게 절약될 것이다. 각 은행의 수수료 배분이나 운영비용은 이용도에 따라 알아서 처리하기 바란다. (내 머리는 그것 외에도 충분히 복잡하단 말이다) 자세한 운영지침은 현재 지방은행들이 운영중인 지방은행 통합 전산시스템을 참조하라. 어쨌든 그러자. 알았냐? 씨뱅새들아? 3-52-1-(2)-027 건아처 본문 내용은 9,89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10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10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7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9245 [필승] 기분 좋은날 이오십 1998/01/26198 19244 [주연] 잠자리에 들기 전에. kokids 1998/01/26169 19243 [주연] MT는... kokids 1998/01/26158 19242 [flxl] 관악산 elfwind 1998/01/26153 19241 [flxl] 독후감 elfwind 1998/01/26200 19240 [flxl] 에구. 실수. elfwind 1998/01/26155 19239 [주연] 설날이로구나. kokids 1998/01/26151 19238 [달의연인] 미친다는 것은 아름다운 것이다 cobalt97 1998/01/26184 19237 (아처) 성차별의 확실한 해결책 achor 1998/01/26197 19236 (아처) 죽을 때까지 푸카푸카 당할 박쥐 achor 1998/01/26199 19235 (아처) 은행개혁안 achor 1998/01/26155 19234 [더드미♥/퍼옴] 남자가 하는말의 속뜻 alteru2 1998/01/26212 19233 [지니]확실히.... 글이 많이 적어졌군 mooa진 1998/01/26158 19232 [조현] 칼사사서도 새탈하는구나. icefac77 1998/01/26154 19231 [정영]진정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kkokko4 1998/01/26187 19230 [.....] 이오십 1998/01/25177 19229 [.....] 이오십 1998/01/25154 19228 [flxl] to 휴가나온 용감한 군발~ elfwind 1998/01/25158 19227 [롼 ★] 얼마전.. elf3 1998/01/25146 466 467 468 469 470 471 472 473 474 47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