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고독 2 작성자 achor ( 1998-02-02 03:23:00 Hit: 152 Vote: 3 ) 사실 난 그랬다. 요즘 들어서는 외롭다는 감정을 느낀다거나 혹은 누군가가 미치도록 필요하다고 생각치 않았다. 그냥 이 자유로움이 좋았다. 내 마음대로 뒹굴 수 있다는 이 자유... 별 것 아닌 이 자유에 난 행복했다. 그러나 오늘 밤 친구의 사랑을 보고 있자니 '고독'이란 단어가 떠오르고 말았다. 게다가 발렌타인 데이까지... !_! 이런 젠장! ps. 어차피 자고 일어나면 까맣게 잊고 말 감정... 1125-625 건아처 본문 내용은 9,887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21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21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6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9340 [svn] 게시판 갈무리를 하며 느낀건데. aram3 1998/02/02147 19339 [svn] 왜 안되는거지... aram3 1998/02/02152 19338 [svn] 잡담... aram3 1998/02/02205 19337 [svn] 새 절대권력 #2~ aram3 1998/02/02149 19336 신상명세서 유라큐라 1998/02/02188 19335 (아처) 끄적끄적 36 achor 1998/02/02152 19334 (아처) 고독 2 achor 1998/02/02152 19333 (아처) 호겸을 보내며... achor 1998/02/02203 19332 [필승] 엠티 이오십 1998/02/02151 19331 [필승] 친구 군대빵 이오십 1998/02/02153 19330 [달의연인] ここち cobalt97 1998/02/02213 19329 (아처) 이소라살인사건 achor 1998/02/01206 19328 (아처) 우중 예찬 achor 1998/02/01161 19327 [토리] 경희님 추천 zardy 1998/02/01199 19326 응모 해줘!.... huik 1998/02/01182 19325 이럴수가...... huik 1998/02/01179 19324 [토리] 잃음... zardy 1998/02/01152 19323 [사사가입] 안냐세여? 가입해도 될런지... 유라큐라 1998/02/01183 19322 (아처) 정준환영 번개 2 후기 achor 1998/02/01158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