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드미♥] 칼사사의 '여왕'님께.. 작성자 alteru2 ( 1998-02-03 20:28:00 Hit: 149 Vote: 5 ) 오늘에야.. 너의 '동보편지(?)'를 읽었군~ ^^* 웬일인지.. 오늘은.. 통신에 접속해있는.. 이 시간 자체가.. 불안.. 초조를 불러일으키는구나.. 4페이지 넘는 글들은.. 그래서 일단 갈무리를 해 뒀어. 세워뒀던 계획대로.. 차근차근 주위를 정리하다보니.. 아처의 '끄적'씨리즈에 새삼 공감하게되더군~ ^^*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 아처.. 난.. '고파기십사'를 종이에 적어두거나 한적이 없음을 밝힘. 알쟈나? 나 공돌이? ^^* 그정도 산수쯤이야 나에겐 껌이라우~ 머리가 아프군. 내가 만든 농구팀이 있었는데 말야.. 대학 입학후부터 운동량이 줄어들것을 염려하여 모든 멤버들이 열씨미 농구를 했었지~ 화끈한 뒤풀이도 물론 있었고.. 그 많던 소중한 친구들이.. 이젠.. 두명 남았지. 다 군대에 가구.. 다른 한명은.. ROTC이기에.. ^^* 은혜.. 시간 아까운줄 알아랏! ni008@kuccux.korea.ac.kr EJemal... 본문 내용은 9,8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256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256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02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8795 [svn] 번개 공지에서 빠진내용~ aram3 1998/02/03155 8794 (아처) '꿈'에 연상되는 영화 이야기 achor 1998/02/03156 8793 [지니]쵸코렛중독증 오만객기 1998/02/03157 8792 [지니]어제 점심시간에 오만객기 1998/02/03182 8791 [지니]가위에 눌렸다. 오만객기 1998/02/03198 8790 [지니]현주야 호출기 수리 말야.. 오만객기 1998/02/03196 8789 [지니]Mind Editer..... 오만객기 1998/02/03197 8788 [지니]박변태결혼이유를 읽고나니... 오만객기 1998/02/03183 8787 [지니]음.... 통계말야... 오만객기 1998/02/03158 8786 [지니]항상하는 도배지만 오만객기 1998/02/03154 8785 (아처) 김상현 구형을 접하며... achor 1998/02/03155 8784 [데기] 올만이군요 pupa 1998/02/03146 8783 [flxl] 대화 elfwind 1998/02/03163 8782 [토리] 엠티... zardy 1998/02/03160 8781 [더드미♥] 내가 좀.. 2 alteru2 1998/02/03155 8780 [더드미♥] 칼사사의 '여왕'님께.. alteru2 1998/02/03149 8779 [飛..] 벙개후기 gokiss 1998/02/03198 8778 [주연] 몸살 감기. kokids 1998/02/04158 8777 [덧니걸] 벙개란게 이런거여꾼...쿠쿠쿠 유라큐라 1998/02/04153 1016 1017 1018 1019 1020 1021 1022 1023 1024 102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