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飛..] 벙개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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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kiss ( Hit: 198 Vote: 7 )

쇼핑후 4호선을 타구 ┌로 도착..
┌로는 여전했다 -_-

난 난다랑을 무지무지 쉽게 찾았는데 찾기 어렵다는 사람들은 대체 멀까
역시 내가 똑똑한게 아닐까..
놀랍게도 아처가 널널하게 와있었다.
암튼 그렇게 앉아서 7시까지 갱기다가 노래방을 갔지
난 노래방때 잠깐 빠져 나왔다가 다시 3차 합류
지겹디 지겨운 캠을 반대해서 옥스포드로 갔다
옥스포드가 훨 낫지 안니? 우리 캠 가지말구 옥스포드 가좌 *^^*
암튼 거기서 또 널널하게 술을 약간 하구 빠빠이

난 이제 분위기에 익숙해서 잘 노는뎅 아처가 마니 챙겨주더군 ^^
아처 머쪄 ^^* 첫월급 -_-/

칼사사의 차인표

아뒤만큼 귀연 이빨의 유라양

안주에 취한 난나야 -_-;

칼사사의 색녀 지니 -_-; 더듬지 말아죠 !.!

착하고 이뿐 헤카양 팔은 괘안은지 -_-;

동안의 극치..절대 20대같지 않은 영화조아 -_-;

오늘의 주인공 벙개주최자

다덜 만나서 방가웠어 ^^ 자주 보좌

천솨



본문 내용은 9,886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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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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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