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다랑을 무지무지 쉽게 찾았는데 찾기 어렵다는 사람들은 대체 멀까
역시 내가 똑똑한게 아닐까..
놀랍게도 아처가 널널하게 와있었다.
암튼 그렇게 앉아서 7시까지 갱기다가 노래방을 갔지
난 노래방때 잠깐 빠져 나왔다가 다시 3차 합류
지겹디 지겨운 캠을 반대해서 옥스포드로 갔다
옥스포드가 훨 낫지 안니? 우리 캠 가지말구 옥스포드 가좌 *^^*
암튼 거기서 또 널널하게 술을 약간 하구 빠빠이
난 이제 분위기에 익숙해서 잘 노는뎅 아처가 마니 챙겨주더군 ^^
아처 머쪄 ^^* 첫월급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