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승] 상대적 작성자 이오십 ( 1998-02-17 00:29:00 Hit: 153 Vote: 2 ) 어떤 이가 평소에는 춥다고 생각하는 방이다. 그 사람은 날씨가 추운데도 불구하고 2시간을 벌벌 떨면서 어떤이와 얘기를 하느라 이를 참아야만 하였다. 이야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그는 평소에 그렇게 춥다고 생각하던 방이 그날은 무척이나 따뜻하다고 느꼈다. 나는 불행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은 TV에서 부모님을 여의고 할머니와 둘이서 나라에서 한달에 10만원씩 나오는 돈으로 생활을 하는 초등학교 5학년의 어느 소녀를 보게 되었다. 그 사람은 자신이 그리 불행하지만은 않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매를 맞고 꾸중을 들은 어떤 사람이 있다. 그는 부모님이 너무 싫어서 차라리 부모님이 안계셨으면 그런 생각을 하였다. 그 사람에게 어머님이 돌아가신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에게 친구 어머님 얘기를 들었다. 어머니 살아 생전에 효도 못한게 후회 스럽다며...... 그 사람은 부모님이 전보다 더욱 소중하게 생각되며 그날 사과를 하였다. 칼사사의 구염둥이 서눙이가............. 본문 내용은 9,87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0498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0498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45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19625 [지니]엠티후기...좀 올려보쥐 고대사랑 1998/02/17162 19624 [롼의 엄선글] 타이타닉 보면 안돼!!! elf3 1998/02/17157 19623 [svn] 겨우너... aram3 1998/02/17156 19622 [덧니걸] 요기몬가 헤이해져가.. 유라큐라 1998/02/17148 19621 (아처) 겨우너틱 achor 1998/02/17161 19620 (아처) 변태 붕어 이야기 2 achor 1998/02/17160 19619 [필승] 상대적 이오십 1998/02/17153 19618 [svn] ************* 번개 ************* aram3 1998/02/16159 19617 (아처) 변태 붕어 이야기 achor 1998/02/16156 19616 [정영] My Com!!^^ kkokko4 1998/02/16152 19615 (아처) 하녕 열애설 achor 1998/02/16181 19614 [토리] 꿈을 꾼다... zardy 1998/02/16152 19613 [짭~*] 벙개~? rhee77 1998/02/16159 19612 난데 말이쥐..:) 파랑sky 1998/02/16176 19611 [svn] "예쁜희경"님의 메모입니다..... aram3 1998/02/16217 19610 [짭~*] 그럴땐 말입쥐. rhee77 1998/02/16157 19609 [매버릭] "예쁜희경"님의 말씀입니다....! 난나야96 1998/02/16181 19608 [매버릭] 가끔 이럴때면~ 난나야96 1998/02/16155 19607 (아처) 1998 겨울엠티 후기 achor 1998/02/15249 446 447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