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혼났다..공개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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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랑사날 ( Hit: 305 Vote: 39 )

쩝...힘드네요....
그리 큰 문제도 아닌데....

그래도 나쁜 일이죠...
제가 여기 칼라에 아는 사람..아니 친구로 부를 수있는 사람은
우리 칼사사외 몇몇이죠...

근데 여러분을 기만한 제가 못났군요....
쩝..우선 호겸이에게 미안 하단 말을 하고 싶네요....

헤헤..뭐냐 하면 전 인하대 전산공과가 아니걸랑요...
쩝..말이 좀 이상하네요.......
쩝.저는 인하대 토목공과예요...에구구.힘들어.....
사실 ..학교도 관뒀구 .. 거기에 친구 들도 많아 그냥 비밀로 하려했는데..
여시 세상일에 비밀은 없더군요....

쩝.... 저의 베일이 ..저희과 94 학번 채명석 선배에의해 벗겨지고 말았습니다.

근대 애 이런 쓰잘데 없는 글을 스냐구요...휴~
사실 딴과를 사창한데는 별 뜻은 없었구,, 첨 소개할때 전산공과라 한번 하니까
그담 부터 계속 그러게 되대요..쩝...지금 생각하면 왜그랬는지..
글구 거기다니는 친구들두 토목이나 여기나 다 인하대니 맘디루 해라 그래
암 죄책감없이 그랬나 보내요....
헌대 오늘 비룡탑(울 인하동)서 놀다 크게 혼났어요....
헤~ 저희 막강명석 선배께서...과대 주제 학교관둔것두 모잘라 딴과까지 사컸毬?
하시더군요.....같이 계시던 다른 선배님들도 나무라시고......
오늘 웬종일 마음이 편치 않아 고생 했죠....
사실 제가 가장 싫어하는게 거짓말인데..친구들을 속였다생각하니 참
한심하더군요....선배님이야 다아시니까 약간의 꾸지람만 하신건데...
그걸 듣고 느낀 저의 마음은 그런게 아니더군요. 진ㅅㄹ한 모임인 우리
칼사사의 명예를 더럽힌것두 같고.... 친구들을 속인 죄인인것두 같고...
쩝. 사실 학교도 관둔 지금 뭐라 그럴사람은 없지만 그렇지않네요....

칼사사 여러분 이 우매한 주니를 부디 용서해 주세요. 쩝..칼사사의 명예에 흠집을
내 짤라두 할수 없지만...자비를...흑흑....
하하... 왜 이렇게 된건지....호겸 미안... 근데 울 과랑 몇점 차이 안나거든.
쩝....합...오늘은 맘속의 고민을 털어 놓을수 있어 좋네요....
헌데 한 달 가까이 전산공과라 그랬더니 인제 입에 베었어요....
사실 ㅗ늘 선배한테 혼난것두 자기 소개 하다 전산공과 과대 주닙니다..라구해
걸렸지만...쩝...아는 선배가 있을 줄이야..헤헤 수업시간에 말이죠....

에구구 제가 크게 잘못했나요....쩝..클났네....

괜히 고백해서 이미지가 나빠지네요....그래도 맘이 편치 못해서.....
하지만 아직도 과 애들이랑놀때 우리는 외치죠~ 어디다녀요라 물으면....
전산공과요~라구..히히..사실 토공과는 미팅도 잘 안오거든요....맨날 제가
아는 애들 모아 연겨시켜야 하죠..흑흑..이젠 끝났지만...그래서 맨날 폭탄만
데리고 나갔죠..헤헤...별 소리를 다 쓰는 군요..
쩝...어찌 될른지...어쨋든 지금은 학원생이니..칼라에 있을 명분도 없구..
처량한 내신세....저 밑의 신상 명세에도 전산공이라 썼는데. 고칠 생각도 별루 없구

이름도 좋잖아요...토공보다는...에구구..하~ 선배한테 혼난게 가슴에 남아
잠이 안와서요...좀 고지식한가요... 쩝..신세댄데.... 헤헤
진실을 밝히면서도 회계를 안하네요...이런이런..난 나쁜가벼.......
쩝.... 나쁜 선배....흑흑..협박까지해서....
이제 안지는 얼마 안되지만 두목이하 칼사사 여러분께 죄송~
숨기는 거 없이 새로운 마음으로 임하고 싶구..흑흑.. 명석선배가 진짜로
하나서 다 불어버린다 해서.. 사실 절 과대로 민게 요 선배 걸랑요..
근데 제가 학교를 관 뒀으니...많이 화가 났어요.....거기다 딴과라 했으니..
아이구...앞으로 어찌 될른지.... '94 주제에 칼라들어 절 끝까징 괴롭힌다구 하니.
쯔ㅂ..에이 귀 찮아.. 이런...사과문이 점점 사과를 안 쓰구.....
믿음은 명예와 같아 한번깨지면 다시 이루기 어려운 것이란걸
알기에 무척 고민 했어요. 하지만 진실은 숨길수 없더군요..하하..

제가 토공과라 실망 하셨나요.....너무 속은거 같아 호나셨나요...
흑흑...그럴 맘은 없었는데....글구 다시 비 회원이 되기 싫은데.....
이럴수 밖에 없는 나 자신과 ..억지루 강요한 선배가 미워 지네요....

잠도 안오고 맘도 아파... 그냥 써 봤어요....충격서 벗어나길.....

- 바부가 되버린 열정 ! 창조 ! 미래 ! 의 주니가 -


본문 내용은 10,51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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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