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삐] 망설임 작성자 dolpi96 ( 1999-06-14 14:11:00 Hit: 157 Vote: 7 ) 난... 용기가 부족하지 모든일을 함에 있어 말야 내가 초등학교때 컴퓨터를 안했으면 감히 내가 컴퓨터란 지금 현재 유일의 유희와 나의 밥줄을 잡지도 못하고 학교 2의 둔녀 처럼 밥벌레... - 쩝... 넌 예쁘기라도 하지 라고 자기 비하나 하고 있었을꺼다. 요즘... 뭔가 해보고 싶은게 있지만 또 망설임... 용기 부족... 게다가 이번엔 자금 부족까지... 아.................. 힘을 주소서 ! 뭐냐고 ? 춤배우는 거야 사교 말고.... 힙합 ? 뭐 그런거 회사 직원들 배우러 다니거든 음.... 난 회사 직원들의 도전 정신에 박수를 칠뿐 음.............. 나도 참가할까나 히 본문 내용은 9,390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410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410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5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3330 [주연] 잠정적인 중단. kokids 1999/06/15148 23329 [주연] 바램. kokids 1999/06/15157 23328 [주연] 고백. kokids 1999/06/15157 23327 [주연] 행복해라는 말. kokids 1999/06/15159 23326 [sunny?~] 사랑이란 muses77 1999/06/15156 23325 [주연] 그대. 그리고 나. kokids 1999/06/15154 23324 [주연] 으하하하. kokids 1999/06/15148 23323 [주연] 삶. kokids 1999/06/15157 23322 [돌삐] 존재 dolpi96 1999/06/14157 23321 [돌삐] 망설임 dolpi96 1999/06/14157 23320 [돌삐] 고양이 dolpi96 1999/06/14183 23319 [주연] 돌삐. kokids 1999/06/14154 23318 [돌삐] 카드는 폐가 망신의 dolpi96 1999/06/14156 23317 [돌삐] Signature dolpi96 1999/06/14157 23316 [주연] 기분. kokids 1999/06/14158 23315 [주연] Re: 싸인 만들다 kokids 1999/06/14155 23314 [돌삐] 싸인 만들다 dolpi96 1999/06/14167 23313 [돌삐] 티벳 사자의 서 dolpi96 1999/06/14158 23312 [돌삐] 음모론 dolpi96 1999/06/14153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