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으하하하. 작성자 kokids ( 1999-06-15 00:11:00 Hit: 148 Vote: 4 ) 괜히 mybox를 봤다. 옛날의 편지들, 메모들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참 웃기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mybox를 홀랑 지웠다. 그게 좋을 것 같아서. 과거의 흔적을 남긴다는 게 어째 이상해서 흔적조차 남기길 싫어했다가 몇달전 마음이 바뀌어서 오는 편지 보내는 편지 족족 모두 mybox에 넣어놓곤 했는데, 그 편지를 다시 보면서 오히려 부끄러워지는 건 왜일까. 이젠 과거의 흔적을 다 지워야겠다. 가끔이라도 떠오르지 않도록 말이다. -- Chu-yeon 본문 내용은 9,38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41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41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5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3330 [주연] 잠정적인 중단. kokids 1999/06/15148 23329 [주연] 바램. kokids 1999/06/15157 23328 [주연] 고백. kokids 1999/06/15157 23327 [주연] 행복해라는 말. kokids 1999/06/15159 23326 [sunny?~] 사랑이란 muses77 1999/06/15156 23325 [주연] 그대. 그리고 나. kokids 1999/06/15154 23324 [주연] 으하하하. kokids 1999/06/15148 23323 [주연] 삶. kokids 1999/06/15157 23322 [돌삐] 존재 dolpi96 1999/06/14157 23321 [돌삐] 망설임 dolpi96 1999/06/14157 23320 [돌삐] 고양이 dolpi96 1999/06/14183 23319 [주연] 돌삐. kokids 1999/06/14154 23318 [돌삐] 카드는 폐가 망신의 dolpi96 1999/06/14156 23317 [돌삐] Signature dolpi96 1999/06/14157 23316 [주연] 기분. kokids 1999/06/14158 23315 [주연] Re: 싸인 만들다 kokids 1999/06/14155 23314 [돌삐] 싸인 만들다 dolpi96 1999/06/14167 23313 [돌삐] 티벳 사자의 서 dolpi96 1999/06/14158 23312 [돌삐] 음모론 dolpi96 1999/06/14153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