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길...

작성자  
   zizy ( Hit: 178 Vote: 9 )


아... 얼마나 나가고 싶던 벙개냐...
그런데 세상에 지금 시각 늦은 6시 19분
이제서야 오늘 번개가 두탕이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말 슬프다
우리집에서 캠브리지까지 족히 한시간 반은 걸리는데 지금 나가 무얼하랴...
큭큭큭 정말 슬프당...


본문 내용은 10,46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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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