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길... 작성자 zizy ( 1996-07-04 18:14:00 Hit: 178 Vote: 9 ) 아... 얼마나 나가고 싶던 벙개냐... 그런데 세상에 지금 시각 늦은 6시 19분 이제서야 오늘 번개가 두탕이나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정말 슬프다 우리집에서 캠브리지까지 족히 한시간 반은 걸리는데 지금 나가 무얼하랴... 큭큭큭 정말 슬프당... 본문 내용은 10,46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43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43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6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259 오늘은 여러가지 참.. lhyoki 1996/07/04180 2258 설마 당신은 , lhyoki 1996/07/04153 2257 역시 제목은..... lhyoki 1996/07/04198 2256 [유진] 오랫만이지... jeunh 1996/07/04154 2255 엌 이럴수가! lhyoki 1996/07/04202 2254 비가온다...내기분.. lhyoki 1996/07/04156 2253 이런 제길... zizy 1996/07/04178 2252 푸하하 선영 빼기는.. lhyoki 1996/07/04217 2251 (아처) 뭐냐? 모선영!!! achor 1996/07/04215 2250 ▒▒▒▒ 충격 고백! 선영이가..▒▒▒▒ lhyoki 1996/07/04206 2249 이런 아처 아직두 안죽었군 lhyoki 1996/07/04149 2248 [EVE] 아처의 사악한 만행 아기사과 1996/07/04210 2247 (^-^) 여기는 강릉우체국! aram3 1996/07/04184 2246 (아처) 여기는 강릉우체국! achor 1996/07/04180 2245 내가 번개 치면 많이 올래? zizy 1996/07/04155 2244 [필승]to 소정 이오십 1996/07/04199 2243 [필승]오늘 전체 노래방벙개..... 이오십 1996/07/04156 2242 [필승]다 나름대루 열시미군 이오십 1996/07/04205 2241 흐음~ 근데 성훈아 말야. kokids 1996/07/04155 1360 1361 1362 1363 1364 1365 1366 1367 1368 1369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