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니]기다리기... 작성자 딴생각 ( 1999-07-16 23:45:00 Hit: 214 Vote: 4 ) 기다리기에 지쳐서 기다리 않는척하며 기다렸다. 기다리기 싫어하는 마음이랑은 상관없이 나도 모르게 어느순간 기다리고 있으니깐... 그렇게 기다리다 많났는데... 난왜 이렇게 이성적잊 못하지... 이런 내가 정말 짜증나는데.. 난 그 짜증은 기다림에게 다 퍼 부어대었다. 그리곤 기다림의 기분이 두려워서 지금은 기다림의 반응만 또 기다린다. 난 기다림에 익숙하지 못하다. 덜 성숙했어. 인간이 덜 되었다고.... -072- 본문 내용은 9,35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484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4844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23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71 23748 [영재] 작별/...T.T sunpark1 1999/07/17159 23747 (아처) 인천으로 떠나기 전에... achor 1999/07/17206 23746 [Yahon] 여행. lhyoki 1999/07/17200 23745 [영재] 집에서 쫓겨나다...--; sunpark1 1999/07/17171 23744 [영재] 7월 17일 인천? sunpark1 1999/07/17170 23743 (아처) 1999 여름여행 관련 achor 1999/07/17215 23742 [혀니]기다리기... 딴생각 1999/07/16214 23741 [필승] 낼 놀러갈사람? 칼출석 1999/07/16199 23740 [당찬12] 분신 asdf2 1999/07/16164 23739 [당찬12] 금요일 저녁 asdf2 1999/07/16166 23738 [돌삐] 어리지 않아 dolpi96 1999/07/16209 23737 [지니] 나우누리 전용선 접속 mooa진 1999/07/16206 23736 [돌삐] Re: 거참 이상한 것이. dolpi96 1999/07/16164 23735 [svn] re: 33160 너의 생각은~ aram3 1999/07/16188 23734 [svn] 그래 내가 좀 애 같은 면이 있어.. aram3 1999/07/16207 23733 [주연] 오늘 하루를 마치며. kokids 1999/07/16160 23732 [svn] 반응.. aram3 1999/07/16153 23731 [사탕] 하늘이 너무 맑잖아.. 파랑사탕 1999/07/16185 23730 (아처) 끄적끄적 70 Jita likes ... achor 1999/07/16200 229 230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