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 사과는 지금 무얼하구 있는지..

작성자  
   아기사과 ( Hit: 215 Vote: 1 )

음.. 다들 어떻게 지내구 있나...

4학년의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아이들두 있을 꺼구..

군대간애들....

휴학한 애들...

다들 자기 삶을 멋지게 꾸려나가구 있겠지...

칼사사는... 오랜만에 나우에 들어와... 잠시 들려봐도...

언제나.. 예전처럼... 아는 아이디들이 보이구...

따뜻해서 좋다........

헤헤.........

아..

난 지금 회사여....

여름 방학때 취업이 되가지구...

수업은 야간에 듣구...

회사 다니구 있엉..

광고 효과를 분석하는 회사인데...

일이 많을 땐.. 무지 많구...

한가할 땐 한가하구 그래...

지금은 한가한 편... 그니까 신입이 통신두 하구 있지..

에구.......

다들 너무 보고싶구... 궁금하다..

헤헤...




좀 눈치 보여서 나가야 겠당........

그럼... 빠빠이.또 글쓸께..............



==사과가==


본문 내용은 9,309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5374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5374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20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4223   [롼 ★] 질주. elf3 1999/09/05207
24222   (아처)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achor 1999/09/05200
24221   [덧니] 훌쩍떠나기. 유라큐라 1999/09/05183
24220   rintrah 1999/09/05191
24219   (아처) 끄적끄적 76 삶 achor 1999/09/05200
24218   rintrah 1999/09/04204
24217   (아처) 너를 또 만나서 사랑할 수 있을까? achor 1999/09/04231
24216   [롼 ★] re : 유혹 elf3 1999/09/04160
24215   [야혼] 관희양 예찬 2 yahon 1999/09/04169
24214   [당찬12] 전화한 후 II. asdf2 1999/09/04155
24213   [필승] re : color96 11 2 이오십 1999/09/04157
24212   (아처) 취중진담 3 achor 1999/09/04198
24211   (아처) 문화일기 155 유혹 achor 1999/09/04198
24210   [덧니] 칭구가 좋아! 유라큐라 1999/09/04181
24209   [돌삐] 임수경 방북 10년 dolpi96 1999/09/03200
24208   [eve] 사과는 지금 무얼하구 있는지.. 아기사과 1999/09/03215
24207   [eve] 홀로서기.... 아기사과 1999/09/03202
24206   [해밀 나미] 미련 나미강 1999/09/03202
24205   [야혼] 기억속의 그녀 yahon 1999/09/03178
    204  205  206  207  208  209  210  211  212  213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