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소리없는 움직임?

작성자  
   dazzle07 ( Hit: 212 Vote: 19 )


오랜만이군..
예전과 다른 것은 통신에 대한 열정이 식었다는 좋은 점..
모든 것에 무관심히 지내다 보니 .. 이젠 주변의 사소함에 무신경함이
버릇된듯.... 좋아좋아...

남의 프로필 보는걸 그렇게 좋아하진 않지만...
오랜만에 본 사람들의 프로필은 참 젬있네...
조그만 그 공간에 함축된 단어로 자신을 최대한 알리려 하는가?

모.. 그것도 좋아좋아... 아주 조금씩.. 그리고 조심히 움직이기는 하는군..
정모를 했구나... 돈이 없는 관계로 알았어도 못 갔겠지만 ^^*
요즘은 리니지 덕에 사는거 같아...


날씨가 다시금 따스해 졌다는 건 내게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
불행히도 겨울 옷이 없걸랑~
밥튕 성훈이야 몸으루 때우면 되지만.. 같은 예비역이라두 난 필요한데 ㅡ.ㅡ

얼마전에 분홍색 동원예비군 통지서가 날아온 것이야..
근데 날짜가 9/1 일.. 흘... 내가 몰 알겠어.. 날짜 지나서 클났구나...하구있는데
쩝.. 경찰서에서 예비군훈련 빠진사람 수배를 많이 해봐서리..

ㅡ.ㅡ;; 암튼.. 분홍색은 다른것이더군... 헷갈려~
이 좋은 날..비록 흐리지만.. 집에 있을 수는 없자나? 자 다들 나가자고!
신나지는 않지만... 지금이 가을이야... 가을이라고~ ^^*

일 년에 한 번쯤 마음을 같이 하고 픈.. 주니 !


본문 내용은 9,2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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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