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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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kids ( Hit: 209 Vote: 1 )

최악의 건강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불규칙한 식습관, 수면 습관 등
지난 96년 겨울부터 지금 99년 겨울까지 3년 동안 몸을 막 굴린
댓가를 치르고 있는 걸까.

아침에 힘겹게 눈을 뜬다.

온몸은 무기력하고 일딴 깨고 나면 졸립거나 하진 않다. 다만 몸이 너무나
아프다. 혹시 그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는가. 몸에 손을 대기만 하면
아파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지금은.

--
Chu-yeon


본문 내용은 9,208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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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