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혼]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작성자  
   yahon ( Hit: 785 Vote: 20 )

오늘 하루 그렇게 크리스마스는 갔어.
그토록 기다려오던 그 크리스마스가 말이야..

역시 마치 어떤 특별한 날이기라 보다는 그저 일상적인
주말이란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서...
보통 다른 주말과의 다른점도 발견할수가 없었고,,

그렇게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는 지나갔어...
그토록 기다려오던 그 크리스마스는 말이야..

내, 종교를 믿는 모든 이들에게는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ㅡ
난 원칙적으로 신을 부정해.

그럼에도 신이 나를 시험에 들게 한다면 내 실컷 비웃어 주리라...


본문 내용은 9,195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6239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6239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LINE it! 밴드공유 Naver Blog Share Button
achor
@yahon 신을 비웃던 네 1999년의 크리스마스를 기억하느뇨? 해피홀리데이!

 2010-12-25 21:06:30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28156   1482   16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5002   [돌삐] 추억일기 12/27 dolpi96 1999/12/27230
25001   rintrah 1999/12/27221
25000   [마린] 정말 살기싫다....죽어버릴꼬야... sosage 1999/12/27227
24999   (아처) 난 아직 인연을 믿어 achor 1999/12/27287
24998   (나야..) 벙개 이썼나? 고야 1999/12/26228
24997   {성빈} 경악!!!! 돌삐 뉴스에 나오다!!!! 초코체리 1999/12/26285
24996   [......] 나 갈께... elf3 1999/12/26264
24995   [롼 ★] 26일... elf3 1999/12/26250
24994   [야혼] 세기말의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1] yahon 1999/12/26785
24993   [헤밀나미] 요즘... 나미강 1999/12/26231
24992   [2PAC] 역시 칼사사. wutang77 1999/12/25265
24991   [필승] 오늘도 어김없이 meimay7 1999/12/25216
24990   (아처) Merry X-mas..!!! 4 achor 1999/12/25269
24989   [주니] 여유 ... dazzle07 1999/12/25211
24988   [돌삐] 목이... dolpi96 1999/12/25213
24987   [롼 ★] 감기 elf3 1999/12/25211
24986   [롼 ★] 24일 번개후기 elf3 1999/12/25206
24985   [롼 ★] 크리스마스 elf3 1999/12/25196
24984   [마린] 나의 4년간의 크리스마스는? sosage 1999/12/25213
    163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당신의 추억

ID  

  그날의 추억

Date  

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