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연애론..
아쉬운건 네번째까지의 글을 지웠다는것..
과거와 현재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는 기회인데.. 아쉬움...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첫느낌을 유지하며 사랑으로 발전시킨다는 생각은
현실적으로 맞지 않는다고 자꾸 생각된다.
살아가며 만들어가는 사랑이 더 아름다운 것인가?
... 그래서 다들 대충 결혼이란걸 아는걸까?
사랑하진 않지만... 현실적으로 맞는 짝을 찾아 만들어가는 사랑.
푸푸... 이젠 이성이 감성을 앞지를 때인가...
오늘 길에.. 많은 생각이있었는데..
아직 정리되지 않은듯... 생각이 나질 않는다.
조금은.. 피곤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