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e) 헤라 글을 읽다가.. 갑자기 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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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야 ( Hit: 439 Vote: 39 )

헤라씨 아직 술이 덜깬거 아냐???

"아처 제국" "헤라 신전????"

후후훗....

난 어제 흑주에 소주 언더락으로 마셨었는데.. 것두 괜찮더라...


참.. "복분자"술이라구 아니? 얼핏듣기에 그 술이 남자에게 짱이래...

투명한 빨간색이어서 색깔두 곱구 맛도 있구.. 담엔 그거 한번 먹어봐야겠다.


본문 내용은 8,742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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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Written: 02/26/2009 00:56:26
Last Modified: 08/23/2021 11: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