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니] 4398읽고......맞아! 작성자 쥬미 ( 1996-07-14 23:05:00 Hit: 208 Vote: 8 ) 사람은 진짜 속물이라는 말은 정말이다. 글쎄 내가 지나가면서 본 것 중의 하나지만... 누군가에게 인사하며 나눠주는 유인물(?), 아무튼 그것에 대한 느낌은 완전히 정반대더군... 내가 지나다니면서 그것에 대한 느낌은 한마디로 '귀찮아!'라는 것이었고... 나눠주는 입장에서 보는 것은 정말로 '인간들이 싫다!'라는 것이었다... 체엣 돈 때문에 인간들이 얼마나 비루해지는가? 이런 아르비 열시미 한 선영이한테는 미안한 말이 되었나? 그렇다면 미안하고...... 아무튼 추악하지 않게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은...... 훗...부모를 잘 만나라 정도인가...... 아무튼 속물이 되어버린 나로써도...... 곁의 인간들을 속물이라고 비웃는 또 속물이 되어가고...... 그래서 이 세상은 한마디로 웃기는 속물들이 세상이 되어가는지...... 이런 갑자기 세상이 싫어지누나...... 횡수였다...... 본문 내용은 10,45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861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861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34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1 2677 [인식] 밥 잘하는 사람? (칼라엠티가는사람중) roaring 1996/07/15216 2676 [eve] 이렇게 살면 뭐가 남을까.. 아기사과 1996/07/15116 2675 (아처) msg r의 헛점 achor 1996/07/15148 2674 [?정미니] 나는 쓰레기야. 쥬미 1996/07/15160 2673 동해안으로 여행 zizy 1996/07/15155 2672 강아지 샀당 zizy 1996/07/14203 2671 [?정미니] 마지막 한 마디? 쥬미 1996/07/14205 2670 TO 선영 아르바이트 왜?? kiss83 1996/07/14175 2669 [?정미니] 좀머...... 쥬미 1996/07/14205 2668 [?정미니] 'Nothing Else Matters' 정말? 쥬미 1996/07/14185 2667 [?정미니] 4398읽고......맞아! 쥬미 1996/07/14208 2666 부탁하고 싶은말.. lhyoki 1996/07/14200 2665 피곤한 몸으로.. lhyoki 1996/07/14273 2664 (^-^) 부천에서 번개가 있었는데...잉~~ aram3 1996/07/14265 2663 (^-^) 춘천 aram3 1996/07/14259 2662 [명환이]신기하군!!! 다맛푸름 1996/07/14281 2661 흠냐.. 이것도 자랑거린가?? ^^ kamics 1996/07/14619 2660 [eve] 아빠에게 전화가 왔다! 아기사과 1996/07/14280 2659 지치고 힘들어도... 아기사과 1996/07/14207 1338 1339 1340 1341 1342 1343 1344 1345 1346 1347 제목작성자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