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 후기 작성자 ooni ( 2002-02-24 04:14:00 Hit: 407 Vote: 48 ) 아, 이제는 정모에 참석하기가 부담스럽다. 칼사사 오프모임의 메리트 였던, [언제 어디서든 내집같던] 편안함과 자연스러움과 기꺼움은 더이상 기대하기 힘들다. 안타깝다, 안타까워. 이 [부담스러움]을 극복 하기 위해서는 한가지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 문숙. 나오지 말라. 연예인과 동석 한듯 하여 언행이 부자연스러워 진다. 아, 한명씩 등장할 때마다 놀라는 척 하느라 고생이 심한 선주. 반갑다, 반가워. - satagooni ps. 진 의 뮤비 잘 보았다. 아름답다. 본문 내용은 8,404일 전의 글로 현재의 관점과 다를 수 있습니다. Post: https://achor.net/board/c44_free/29385 Trackback: https://achor.net/tb/c44_free/29385 👍 ❤ ✔ 😊 😢 Please log in first to leave a comment. Tag 각 Tag는 , 로 구분하여 주십시오. 28156 1482 14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 댓글들에 오류가 있습니다 [6] achor 2007/12/0856068 27909 [주니] 어...서눙이구나..올만이다. juni1004 2002/02/27406 27908 [필승] 어라...영준 아이즈77 2002/02/27445 27907 [주니]저를 아는 분 리플을... juni1004 2002/02/27447 27906 [선주] 놀래따... mythic 2002/02/26451 27905 [우니] 후기 ooni 2002/02/24407 27904 [지니] 바보........ 퍼비 2002/02/23478 27903 [ iz ] 혹한기 훈련 -_-; 아이즈77 2002/02/22401 27902 [필승] 투야 뮤비인줄 알았다. 아이즈77 2002/02/21528 27901 [지니] -0- 글 쓰기가 가능하군. 퍼비 2002/02/21426 27900 [돌삐] 경원이 연락처 아는사람 ? dolpi96 2002/02/19542 27899 [두목] 2월 정모... 오만객기 2002/02/17360 27898 [총총] 디게 올만이넹 soomin77 2002/02/16398 27897 [필승] 일주일중 가장 좋은날 아이즈77 2002/02/15379 27896 [두목] 불효자는 웁니다... 오만객기 2002/02/14344 27895 [두목] 2월 정기모임에 대해... 오만객기 2002/02/11356 27894 [두목] 새해 복 많이 받아... 오만객기 2002/02/11413 27893 새해 복 많이 받어~ 파랑사탕 2002/02/11480 27892 [돌삐] 가슴앓이 dolpi96 2002/02/10483 27891 [필승] 지영선 한번 봤는데 아이즈77 2002/02/09401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제목작성자본문